2007년 11월 04일
돌솥과 나물과 산채의 찰떡 궁합 "산채나물부페"를 가보다.
오래간만의 포스팅입니다.. 게다가 "음식"관련 주제는 상당히 오래간만이군요..
현재 블로그 상황이 너무 안습이긴 합니다.. 연일 "방문객 최저 수치"를 갱신하고 있군요..
한때는 하루 평균 230명에 달하던 방문객이 이제는 줄고 줄어.. 하루평균 90~80명 정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제가 처음 블로그 시작하고 한 3달정도 되었던 시기의 수치군요..
하긴 "던질 만한 떡밥"을 대폭적으로 줄였으니 어느정도 예상은 했습니다만 이렇게 부진한 성적이
날줄은.. 하여간 시덥잖은 이야기는 그만 두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차차차~(클릭!)
현재 블로그 상황이 너무 안습이긴 합니다.. 연일 "방문객 최저 수치"를 갱신하고 있군요..
한때는 하루 평균 230명에 달하던 방문객이 이제는 줄고 줄어.. 하루평균 90~80명 정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제가 처음 블로그 시작하고 한 3달정도 되었던 시기의 수치군요..
하긴 "던질 만한 떡밥"을 대폭적으로 줄였으니 어느정도 예상은 했습니다만 이렇게 부진한 성적이
날줄은.. 하여간 시덥잖은 이야기는 그만 두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차차차~(클릭!)
# by | 2007/11/04 23:59 | 맛있는 음식은 인생의 행복! | 트랙백 | 덧글(9)
2007년 09월 14일
집에 돌아오는 길..
해질무렵 바람도 몹시 불던날.. 집에 돌아오는길......은 노래가사고...(뜬금없이..)
하여간 어제도 말씀드렸듯 "그다지 피곤하진 않았지만"
전철 종점까지 졸면서 가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때문에 동아리방에서 잠을 잤습니다..
웃긴건.. 12시 넘어서 잠을 잤는데도.. 일어난건 6시..
분명히 엊그제 2시간 정도밖에 못자서 못일어 날줄 알았는데.. 역시 익숙해진것이란 무섭습니다.
7시 40분쯤 동아리방에서 나와서 9시정도까지 도서관근처에서 노트북 켜고 놀다가(?)
"바른생활 샌드위치"에서 불고기 버거 하나와 키위주스로.. 근성을 동원해서(?)
아침을 때우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천안에서 부천까지 지하철을 타고 터덜터덜 돌아오는 길에 한 상점 입구 반질반질한 대리석에..
반사된 모습은 참 웃기더군요.. 벌써 2일 넘게 집에 안들어가서 수염은 제멋대로 자라있고..
미련퉁이 북극곰 마냥.. 상체 부분이 살이 쪄서 툭 튀어나와있고. 왠지 "너저분" 해보이는 모습이..
"애인 없는건 이유가 있다니까.. 나 같아도 도망가겠다." 라는 생각이나..
"옷이라도 잘 입어야 커버가 되는데. 이건 패션에 관심도 없으니..
아니 패션에 관심쓰고 싶어도 살이.."
"올해도 연애 틀렸군 혹은 이래가지고 장가를 가나?"
"정말 사람은 잠을 갑자기 줄이면 수염이 빨리 자라나 보다.."
...따위의 생각을 하면서 집에 돌아가고 있었는데.
근데..? (클릭!)
하여간 어제도 말씀드렸듯 "그다지 피곤하진 않았지만"
전철 종점까지 졸면서 가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때문에 동아리방에서 잠을 잤습니다..
웃긴건.. 12시 넘어서 잠을 잤는데도.. 일어난건 6시..
분명히 엊그제 2시간 정도밖에 못자서 못일어 날줄 알았는데.. 역시 익숙해진것이란 무섭습니다.
7시 40분쯤 동아리방에서 나와서 9시정도까지 도서관근처에서 노트북 켜고 놀다가(?)
"바른생활 샌드위치"에서 불고기 버거 하나와 키위주스로.. 근성을 동원해서(?)
아침을 때우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천안에서 부천까지 지하철을 타고 터덜터덜 돌아오는 길에 한 상점 입구 반질반질한 대리석에..
반사된 모습은 참 웃기더군요.. 벌써 2일 넘게 집에 안들어가서 수염은 제멋대로 자라있고..
미련퉁이 북극곰 마냥.. 상체 부분이 살이 쪄서 툭 튀어나와있고. 왠지 "너저분" 해보이는 모습이..
"애인 없는건 이유가 있다니까.. 나 같아도 도망가겠다." 라는 생각이나..
"옷이라도 잘 입어야 커버가 되는데. 이건 패션에 관심도 없으니..
아니 패션에 관심쓰고 싶어도 살이.."
"올해도 연애 틀렸군 혹은 이래가지고 장가를 가나?"
"정말 사람은 잠을 갑자기 줄이면 수염이 빨리 자라나 보다.."
...따위의 생각을 하면서 집에 돌아가고 있었는데.
근데..? (클릭!)
# by | 2007/09/14 21:51 | 남자라면 근성!!!!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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