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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스텔스 모드.


당분간 스텔스 모드 탑니다. 가족 휴가 가고 어디가고.. 수련회 가고.. 일정이 빡빡해지기 시작하네요.
뭐 물론 대부분은 다음주 부터입니다만..

일단 중국 수속마치기 전까진 여유가 그닥 없을지도?

그래도.. 눈팅은 여전합니다. 이웃분들 포스트는 여전히 모니터링중이니 염려마세요~

그럼 이만~

by FrontierJ | 2008/08/02 19:51 | [필!! 공지사항 독!!] | 트랙백 | 덧글(6)

세계 최고의 센터백 "알레산드로 네스타"


"수비수도 멋있을수 있다".. 라는 표현은 왠지 좀 어색한게 "축구"의 세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보통 축구를 좋아한다는 사람들을 붙잡고 물어보면 거의 십중팔구는 "저는 공격수 누구를 좋아해요"
...라는 대답이 들려오고는 하니까요..

당연히 수비수는 막는것이 우선이고 공격수는 그들을 뚫고 골을 기록해야 팀이 승리할수 있으니..
공격수가 더 멋있어 보이는건 당연한거라고..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공격수들을 상당히 좋아했고요.
그런데 저의 이 "무한한 공격수 사랑"을 완벽하게 깨버린 선수들이 있습니다.

한명은 "저의 First Club"인 유벤투스의...


 
"지안루이지 부폰"
(이탈리아 / 유벤투스)

골키퍼도 멋있을수 있다는걸 알려준 선수죠.(요즘엔 멋있다기 보다는 개그끼를 많이 보여줍니다만)



대표적으로 이거.. "부폰은 잡니다"... 아무리 이기고 있다지만 경기중에 태연하게 골기둥에서
잠을 청하는 우리의 든든한 골리 "부폰".. (07/08 Serie A 2R 칼리아리 vs 유벤투스)

그리고 또 다른 선수는 바로..


이분입니다. (클릭!)

by FrontierJ | 2008/07/28 21:16 | Soccer & Juventus | 트랙백 | 덧글(8)

새로나온 제품을 먹어볼까?.. 그 열번째


간만에 음식포스팅인듯합니다.. 얼마만이더라?..

오늘은 중국에 입학신청서하고 재학증명서, 성적확인서 등을 부쳤습니다. 문득 신청표를
다시 점검해봤더니.. 신청표에 써넣은 중국어가  "워낙 악필"이라.. 마음에 안들어서 다시
출력해서 작성하려고..했더니만.. 문득 떠오르는것..

"아참.. 우리집엔 프린터가 없지"...

하고서는.. PC방에 가서 작성을 해서 보냈습니다. (프린터 지원되는 PC방 찾느라 이리저리해맸..) 
워낙 악필이라.. 컴퓨터 타자로 치는게 더 깔끔하고 보기 좋겠다.. 싶은거였죠.. 
이것저것하는데도 시간이 오래걸리더군요.. 만약 한글문서면 더 빠르게 했을건데..
MS Word로 해야 하니 더 헤맸다는..

중국으로 국제우편을 보내고 돌아오는길에.. 시간을 보니 벌써 3시 40분이 지나고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니 9시에 아침을 먹은거 빼고는 아무것도 안먹었더라구요..

그래서 편의점에 들어갔는데.. 뭔가 어디서 많이 봤던것을 발견했습니다.


그게 뭔데? (클릭!)

by FrontierJ | 2008/07/25 20:46 | 맛있는 음식은 인생의 행복! | 트랙백 | 덧글(6)

포스팅은 뜸하지만..


눈팅은 여전합니다~


요즘 쓸거리는 많긴한데.. 왠지 손이 잘 안가네요.. 그래도 다른분들 포스팅은 빠짐없이
읽고 있답니다?

수속이며 가게며.. 비용문제... 그리고 정신적 스트레스와 스트레스 받지 말아야 할것 까지
전부 스트레스를 받고 있기때문에... 안그래도 "북극곰은 여름을 싫어하는데.." 이 여름이..
더 짜증을 유발하게 만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빨리 도피 어학연수(....)가고 싶어요..(...라는건 과장이고..)

요즘 "한비야의 중국견문록"을 다시 읽고 있습니다. 군에 있을때 읽었던 책인데. 결국 구입해서
읽게 되네요. 이분도 중국에 1년 갔다온 이야기를 책을 통해 하고 있으니 말이죠..

이걸 보고 아.. 가면 뭐를 해야겠다.. 라고 생각은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보다 나이 많은 분도 해냈는데.. 좀더 젊은 제가 못한다면 이건 웃음거리가 되겠죠?

그리고 통장에 넣어놓으면 다 써버릴까봐 플라스틱 돼지 저금통에 모아놨던..
50원, 100원, 500원, 1000원, 5000원, 10000원들도.. 어학실습기와.. 디카를 구매하기 위해서
배를 따야할날이 점점 가까워 오고 있는 가운데.. 과연 이게 얼마나 될까..? 라는 기대감도
가지고 있는 요즘 입니다. 제 예상으로는 한 7~9만원 들어있지 않을까 한데..
넓게 잡아서 8월 초순까지는 13여만원이 약간 넘을듯해서 좀 아슬아슬 할듯 합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에 돼지 저금통에 돈 좀 밀어넣으며 생활하는건데..(....)

이번주 금요일에 드디어 중국에 국제우편으로 입학신청서를 넣을듯 합니다..
JK202표하고 입학 통지서가 오면 그때부터 비자 받느라 좀 바빠질듯하네요.

요즘 근황은 이걸로 줄이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포스팅은 2~3일에 한번씩은 올라갑니다..)

by FrontierJ | 2008/07/22 22:52 | 기타.. 넋두리 | 트랙백 | 덧글(3)

어린날의 단편 그 열한번째 - 옛집이란..

오늘도 역시 부모님을 도와 가게에 나와있었는데.. 오후가 되자 아버지와 함께.. 물건을 구매하러
나갈기회가 있었습니다. (아는분은 아시다시피 저희가게는 중고가전제품 매장입니다..)

그런데 물건을 거래하는 거래처가 이전에 제가 어릴때 오랜기간 살았었던 곳 부근이더군요..
그래서 오래간만에 한번 돌아봤습니다.


어딘데? (클릭!)

by FrontierJ | 2008/07/16 22:36 | 기타.. 넋두리 | 트랙백 | 덧글(4)

트레제게.. 프랑스 대표팀을 떠나다.

며칠전 인터넷으로 해외축구 신문기사를 보다가 한 소식에 상당히 묘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무슨소식? (클릭!)

by FrontierJ | 2008/07/15 00:18 | Soccer & Juventus | 트랙백 | 덧글(3)

연수준비로 바쁘네요..

연수준비로 바쁩니다. 본래는 유학원을 통해서 갈 생각이었는데.. 유학원 비용이 만만 찮게 들어서..
좀더 싼곳이 없나 살펴보던중에 중국에 교환학생으로 갔던 친구가 귀국을 안하고 6개월 더
눌러앉는다고 해서. 개인자격으로 갈수있는지 알아봤더니 훨씬 저렴하더군요..

대체적으로 출국일자는 2008년 8월 25일 쯤이 될것 같습니다. 유학 제출용 신체검사 받고..
재학증명서 뭐 이런거 해서 국제우편으로 보내서 유학승인서 받으면 비자 신청해야 할것 같습니다.
적어도 다음주 안까지는 서류 준비를 끝내놔야 할것 같습니다..

가게도 이제 본격적으로 바빠지고 있어서 귀가시간이 약간씩 늦어지네요..
다음주까지 국제우편 발송이 끝나면 약간 여유가 남을지도.. 가서 잘할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
감각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학원이나 다닐까.. 싶지만.. 왠만한 학원들은 이미 개강.. (ㅂㅇㅁㅇ..)

연수장소는 중국 선양에 위치하고 있는 "선양대학교"가 될듯합니다. (중국어론 심양대학)..
1년일정이 될듯한데 모든게 무사하게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일부 학생들중에선 "음주가무"에 빠져서
제대로 공부도 못하고 오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일단 여행좀 많이 다니고 목표했던 급수도
딸수 있으면 좋겠네요.
지금 중국어에 대해서는 다시 "백지" 상태가 되었기때문에 오히려 더 쉬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이렇게 살고 있다는걸 알려드리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by FrontierJ | 2008/07/11 23:10 | 기타.. 넋두리 | 트랙백 | 덧글(4)

어린날의 단편 그 열번째 "휘파람"

휘휘휘 호호호~ 휘휘 호호호~ 휘휘 호호~ 어제밤에도 불었네~ 휘파람 휘파람~... 이라는 가사의
노래가 유행했던 때가 있었죠. 휘파람이라고 하면 어린시절 잘부르는 사람들을 상당히 신기해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근데 뭐? (클릭!)

by FrontierJ | 2008/07/07 23:14 | 기타.. 넋두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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