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바람에 스치는 밤.. 역사/정치/문화/시사


별이 바람에 스치는 밤
내가 길을 잃은 밤
기억할게요..

하늘의 별을 헤던
당신의 밤..

1910년 국권피탈때부터, 아니 실제론 1907년.. 아니 그 이전의 시간부터 1945년 8월까지 
그 엄혹한 시절의 동안 돈과 열정과 젊음과 목숨을 바치셨던.
자신이 할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해 이 나라를 찾으려 하셨던. 
그중에서도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스러져 가셨던 민족선열들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