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1일
근황~
오늘도 별로 쓸게 없어서 대충 쓰는 근황포스팅입니다.
1. MOS - Excel 시험결과
예.. 오늘 오전 11시 20분에 제가 다니는 학원에서 MOS 마스터 과정 제 1시험인 MS 엑셀 2003 버젼 시험이
있었습니다.. 결과는... 어땠느냐고요?
18문제 중에 이리저리 헤멘문제도 있고.. 2문제는 풀다가 이게 아니다 싶어서 다시 풀기로 풀었던것도 있었고
뭐 이것저것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과는?
하여간 연습때는 잘했는데 막상 실전으로 들어가니까.. 실제 출제되는 문장들은 뜻을 오묘하게 꼬아놔서
이건지 저건지 머리 열나도록 생각나게 하더군요. 긴장한탓이었는지 손도 조금떨리고..
아!! 글쎄 결과는?????!!!!
하여간에 다른 사람들은 문제 널널하게 풀어도 제한시간 50분중에 20분만 지나도 끝내고 나온다는데..
저는 거의 35분이 지나서야 나왔습니다.. 다른 사람은 쉽게 한다는데 저는 왜이리 어렵게 사는걸까요?
아악!! 시끄럽고 결과는????????
......그닥... 말씀드릴만한건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예.. 합격했습니다.. 엑셀 분야 총점 1000점 만점에 906점....
900점 못 넘기면 나가 죽으라고 하셨던 선생님 기준점수에 +6이니 나가죽을 일은 없겠네요.
MOS 4가지 분야 (엑셀, 파워포인트, 엑세스, 워드) 중에 하나만 합격해도 2학점이 인정되는데 어쨌든..
2학점을 Get.. 하게 되면서 일단 학점 부족면에선 벗어나게 됐습니다. 이제 인터넷 성적표를 출력한후
교학팀에 제출하고 2주후에 정식 자격증 나와서 제출하면 문제는 해결 되네요..
이제 3개 남았네요.. 파워포인트는 쉽다고 하니까 괜찮은데.. 워드는 좀 껄끄럽고 엑세스는 어렵기로
소문이 나서 잘될지.. 일단 최소한의 목적은 달성했으니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왠만하면 나머지 3가지 시험을 무사히 통과해서 MOS 마스터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노력해야겠군요..
시험 잘 보라고 응원해주신 이웃분들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제는 가장 걸림돌은 중국어능력시험성적표로군요 (HSK.. 빌어먹을..)
이제 HSK도 내년부터는 초중등 시험도 구술시험을 포함시킨다고 하는데.. 어차피 올해는 물건너갔으니..
기회도 없는거고.. 하아.. 졸업대체시험은 없는건가..
2. 영화 2012를 봤습니다.
오늘은 목사님의 부탁으로 학생회 애들을 인솔해서 부천역 근처의 극장에서 2012를 봤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컴퓨터 학원과 같은 건물이어서 결론은 하루에 2번을 왔다갔다 했다는 말..
자세한 내용은 다들 알고 계시거나 혹은 영화를 곧 보실분을 위해서 패스하고.. 결론은 딱 두줄..
1. 영화는 스케일도 크고.. 미국(특히 대통령)에 대한 미화도 대단했습니다.
2. 중국의 국제위상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음(이미 충분히 높지만..)을 이 영화를 통해서 느꼈습니다..
영화를 보신분은 공감하실지 안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무늬는 중국학 전공이라 그런지..
그런쪽으로 많이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개인적인 설레발일지도 모릅니다만..
오늘의 포스팅은 이걸로 마치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1. MOS - Excel 시험결과
예.. 오늘 오전 11시 20분에 제가 다니는 학원에서 MOS 마스터 과정 제 1시험인 MS 엑셀 2003 버젼 시험이
있었습니다.. 결과는... 어땠느냐고요?
18문제 중에 이리저리 헤멘문제도 있고.. 2문제는 풀다가 이게 아니다 싶어서 다시 풀기로 풀었던것도 있었고
뭐 이것저것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과는?
하여간 연습때는 잘했는데 막상 실전으로 들어가니까.. 실제 출제되는 문장들은 뜻을 오묘하게 꼬아놔서
이건지 저건지 머리 열나도록 생각나게 하더군요. 긴장한탓이었는지 손도 조금떨리고..
아!! 글쎄 결과는?????!!!!
하여간에 다른 사람들은 문제 널널하게 풀어도 제한시간 50분중에 20분만 지나도 끝내고 나온다는데..
저는 거의 35분이 지나서야 나왔습니다.. 다른 사람은 쉽게 한다는데 저는 왜이리 어렵게 사는걸까요?
아악!! 시끄럽고 결과는????????
......그닥... 말씀드릴만한건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900점 못 넘기면 나가 죽으라고 하셨던 선생님 기준점수에 +6이니 나가죽을 일은 없겠네요.
MOS 4가지 분야 (엑셀, 파워포인트, 엑세스, 워드) 중에 하나만 합격해도 2학점이 인정되는데 어쨌든..
2학점을 Get.. 하게 되면서 일단 학점 부족면에선 벗어나게 됐습니다. 이제 인터넷 성적표를 출력한후
교학팀에 제출하고 2주후에 정식 자격증 나와서 제출하면 문제는 해결 되네요..
이제 3개 남았네요.. 파워포인트는 쉽다고 하니까 괜찮은데.. 워드는 좀 껄끄럽고 엑세스는 어렵기로
소문이 나서 잘될지.. 일단 최소한의 목적은 달성했으니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왠만하면 나머지 3가지 시험을 무사히 통과해서 MOS 마스터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노력해야겠군요..
시험 잘 보라고 응원해주신 이웃분들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제는 가장 걸림돌은 중국어능력시험성적표로군요 (HSK.. 빌어먹을..)
이제 HSK도 내년부터는 초중등 시험도 구술시험을 포함시킨다고 하는데.. 어차피 올해는 물건너갔으니..
기회도 없는거고.. 하아.. 졸업대체시험은 없는건가..
2. 영화 2012를 봤습니다.
오늘은 목사님의 부탁으로 학생회 애들을 인솔해서 부천역 근처의 극장에서 2012를 봤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컴퓨터 학원과 같은 건물이어서 결론은 하루에 2번을 왔다갔다 했다는 말..
자세한 내용은 다들 알고 계시거나 혹은 영화를 곧 보실분을 위해서 패스하고.. 결론은 딱 두줄..
1. 영화는 스케일도 크고.. 미국(특히 대통령)에 대한 미화도 대단했습니다.
2. 중국의 국제위상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음(이미 충분히 높지만..)을 이 영화를 통해서 느꼈습니다..
영화를 보신분은 공감하실지 안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무늬는 중국학 전공이라 그런지..
그런쪽으로 많이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개인적인 설레발일지도 모릅니다만..
오늘의 포스팅은 이걸로 마치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 by | 2009/11/21 22:44 | 일상 / 넋두리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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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별로 내용이 궁금하지 않아서 안 볼 예정입니다 ㅠ
아아.. 기대하면 재미 없던데;; 요즘 2010말이 많아서 지나치게 기대하고 있어서 큰일입니다;
CG는 정말 멋졌던거에 비해서 스토리가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