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5일
귀국한지 5일째..
오늘 아침 일어나서 문득 생각을 해보니.. 벌써 귀국한지 5일이 되었더군요..
요며칠은 여름장사로 한철 바쁜 가게에 일 도와주러 나가서..(별로 하는건 없지만..) 늦게 들어오고..
동생하고 같이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고 하느라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네요..
대략적인 근황을 말하자면.. 옷도 좀 구입하고.. 헤어스타일을 좀 바꿨습니다. 즉.. 짧은머리로 복귀..
시원해서 좋더군요..(..)
한국은 예상보단 많이 덥지는 않네요.. .. 심양땅보다는 약간 양호 하달까?
이제 내일부터 저도 슬슬 실습 & 복학 문제도 알아보고.. 또 다른 분들도 만나러 다니고 해야겠군요..
최근엔 피곤한 일이 많고.. 집에 늦게 들어오는 때가 있어서 블로그도 좀 소홀했던것 같군요.
축구 리그도 쉬는 타임이고 하니.. 쓸글도 그닥 없고요. (K리그는 진행중입니다만.. 중계도 볼까말까하는지라.)
매번 주말이 되면 다음주는 좀 알차게 지내봐야지 다짐은 하는데 그게 좀 쉽지는 않네요.
(다른 분들도 이러시나?)..
뭐 하여간 오늘의 정말 쓰잘데기 없는 잡답은 이걸로 줄이고 내일부터 다시 본격적으로 블로그 라이프를
시작하기로 하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 by | 2009/07/05 22:42 | 일상 / 넋두리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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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도 있습니다 흑흑...
아무쪼록 바쁘게 지내고 계시군요..^^
어허 다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