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0일
중국에서 먹고 있는 간식 그 두번째
지난번에 중국에서 먹고 있는 간식으로 "위미르어꺼우창".. 쉽게 말해서 옥수수 소세지를 소개해 드렸었는데.
오늘도 요즘에 먹고 있는 간식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그런데 이건 가격이 좀 나가는 간식이라서..
많이 먹고 있지는 않고.. 가끔씩 끼니 대신으로 때울때 먹고 있는 간식입니다..
무엇인지.. 한번 보실까요?

바로 이거 "대만 수조병"입니다.. "수조병"이라고 최근에 날뛰는 수족구병 같은 전염병이 아니고..
한마디로 얇은 전같은 음식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앞에 "대만" 자가 붙은걸 보면 아시겠지만
대륙음식은 아니고.. 대만에서 먹는 간식중 하나겠죠?

일단 얇은 전병 + 계란 후라이 + 야채 + 햄이나 기타 다른것 + 소스를 바른후 윗 모양처럼 접어줍니다.
반죽같은것을 철판에 깔고 부친후에 익으면 소스를 바르고 재료들을 올린후 접는 조리과정을 거칩니다.
기본은 얇은 전병 + 상추(셩차이生菜로 부릅니다.) + 소스 인데..이렇게만 하면 약 4원(800원)정도입니다..
소스는 "마라"(麻辣 아주 매운맛) "티엔라"(甜辣 달짝지근하게 매운맛) 그리고 그외 몇가지의 소스가 있으며
알아서 선택하면 됩니다.
그리고 기본외에 무엇을 넣고 싶다면.. 그것도 주문 해야 하는데.. 하나 추가시에 1원(200원)씩
올라갑니다. 저걸 만들어주는 아주머니께서 부치고 있을때 같이 넣어주세요 하고 주문 하면 되죠
계란후라이(煎鸡蛋 지엔지딴) + 약간 두껍게 저민햄 (햄 火腿 훠투이)까지 넣을경우.. 4원 + 2원이
추가되기에 총 금액은 약 6원 (약 1200원) 정도 됩니다.
대충 6원 풀셋 전병 + 소스 + 계란 + 상추 + 햄 까지 들어가면 완전한 풀셋이 되는거죠..
6원짜리는 하나 먹으면 배가 부릅니다.. 그러니까.. 보통 햄버거 드신 걸로 치면 됩니다...
제가 주문한것은.. 5원짜리로 기본 + 햄 입니다. 소스는 "티엔라".. 맛있어요!
간식으로 드시는 분들도 많은데.. 보통 6원 짜리 풀셋으로 드시면 여성분들은 딱 배부르실듯...
저같은 경우도 6원어치는 작년 겨울에 먹어봤는데.. 그날 저녁은 "본의아니게" 그걸로 떼웠습니다..
사진으로 봤을때는 작아보이는지는 모르지만.. 왠만한 사람손 정도의 길이입니다..
다 먹으면 배부를수밖에 없죠. 이제 한국으로 갈날이 열흘정도 남게되니까 잘 안먹게 되는 음식들도..
눈에 많이 들어오네요.. 내심 저의 몸들이 서운함을 느끼는듯합니다..
한국에 가면 이런 한가한 시간도 이젠 안녕~ 해야 할듯하니까 한층 게을러져 있는 몸들이 비명을
지르는거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내일은 HSK 초중급 시험이 있습니다. 공부는 거의 안했기에 기대는 안하지만 그래도 잘 보고 올수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간식소개는 이걸로 마치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오늘도 요즘에 먹고 있는 간식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그런데 이건 가격이 좀 나가는 간식이라서..
많이 먹고 있지는 않고.. 가끔씩 끼니 대신으로 때울때 먹고 있는 간식입니다..
무엇인지.. 한번 보실까요?

대만 수조병 (台湾手抓饼 타이완 쇼우쭈아삥)
바로 이거 "대만 수조병"입니다.. "수조병"이라고 최근에 날뛰는 수족구병 같은 전염병이 아니고..
한마디로 얇은 전같은 음식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앞에 "대만" 자가 붙은걸 보면 아시겠지만
대륙음식은 아니고.. 대만에서 먹는 간식중 하나겠죠?

일단 얇은 전병 + 계란 후라이 + 야채 + 햄이나 기타 다른것 + 소스를 바른후 윗 모양처럼 접어줍니다.
반죽같은것을 철판에 깔고 부친후에 익으면 소스를 바르고 재료들을 올린후 접는 조리과정을 거칩니다.
기본은 얇은 전병 + 상추(셩차이生菜로 부릅니다.) + 소스 인데..이렇게만 하면 약 4원(800원)정도입니다..
소스는 "마라"(麻辣 아주 매운맛) "티엔라"(甜辣 달짝지근하게 매운맛) 그리고 그외 몇가지의 소스가 있으며
알아서 선택하면 됩니다.
그리고 기본외에 무엇을 넣고 싶다면.. 그것도 주문 해야 하는데.. 하나 추가시에 1원(200원)씩
올라갑니다. 저걸 만들어주는 아주머니께서 부치고 있을때 같이 넣어주세요 하고 주문 하면 되죠
계란후라이(煎鸡蛋 지엔지딴) + 약간 두껍게 저민햄 (햄 火腿 훠투이)까지 넣을경우.. 4원 + 2원이
추가되기에 총 금액은 약 6원 (약 1200원) 정도 됩니다.
대충 6원 풀셋 전병 + 소스 + 계란 + 상추 + 햄 까지 들어가면 완전한 풀셋이 되는거죠..
6원짜리는 하나 먹으면 배가 부릅니다.. 그러니까.. 보통 햄버거 드신 걸로 치면 됩니다...
제가 주문한것은.. 5원짜리로 기본 + 햄 입니다. 소스는 "티엔라".. 맛있어요!
간식으로 드시는 분들도 많은데.. 보통 6원 짜리 풀셋으로 드시면 여성분들은 딱 배부르실듯...
저같은 경우도 6원어치는 작년 겨울에 먹어봤는데.. 그날 저녁은 "본의아니게" 그걸로 떼웠습니다..
사진으로 봤을때는 작아보이는지는 모르지만.. 왠만한 사람손 정도의 길이입니다..
다 먹으면 배부를수밖에 없죠. 이제 한국으로 갈날이 열흘정도 남게되니까 잘 안먹게 되는 음식들도..
눈에 많이 들어오네요.. 내심 저의 몸들이 서운함을 느끼는듯합니다..
한국에 가면 이런 한가한 시간도 이젠 안녕~ 해야 할듯하니까 한층 게을러져 있는 몸들이 비명을
지르는거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내일은 HSK 초중급 시험이 있습니다. 공부는 거의 안했기에 기대는 안하지만 그래도 잘 보고 올수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간식소개는 이걸로 마치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 by | 2009/06/20 18:31 | 맛있는 음식은 인생의 행복!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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