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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시간은 간다. (어제 오늘 잡담모음)

1. 어제는 이글루스에서 몇안되는 "절친한 이웃분"의 초대로 직접 뵙고 점심식사를 대접받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했습니다... (대략 8년만의 오프모임..)
   대체적인 후기를 적을려고 했으나.. 문장력이 워낙 딸리는 까닭에 정리가 안되는군요..
   (그래서 이웃분의 후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명.. 얻어먹기라고하죠.(퍽퍽!)
   어제는 돌아온후에 집에서 이것저것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포스팅도 못했네요.
   더 큰 이유는 디카를 준비해갔음에도.. 메모리카드를 깜빡해서 기념사진은 한컷도 못찍어서.
   사진 포스팅을 즐기는 저한테는 답이 안나왔다.. 라는것도 이유입니다만..(나만 바보인가?)

2. 오늘은 가게에서 하루종일 있었습니다. "장사가 안된다.. 안된다.. 해도 이렇게 안될수가 있냐!" 
    하면서 말이죠.

3. 정신 차리고 달력을 보니 벌써 7월이 3일이나 되었네요.. 시간이라는게 뭔지....
   이번주 마치고 드디어 유학원을 직접 돌아다녀볼생각입니다... 인터넷으로만 봐서는
   믿을수 없는 이 "불안함". 일단 알아보고는 있는데.. 어학연수가 처음이라서 대략난감이네요.
   (도와주실분은 언제든지 환영.. 굽실굽실..)
   그런데 가게가 "여름비상체제"에 돌입한 까닭에 아무래도 날잡아서 몇곳씩 돌아야 할판이네요..

4. 어학연수는 둘째치고.. 요새 중국어 공부를 놓다시피했더니 발음이 상당히 죽었더군요.
   내 뜻대로 발음이 안되~~.. 아무래도 학원을 다시 다녀야 할려나 봅니다.
   발음테이프라도 하루종일 듣고 따라해야 할련지 원.
   미봉책으로 최근 가게TV채널은 중화tv로 고정해놓고 중국드라마, 뉴스, 중국연예프로를
   계속 보고 있는데.. 문장중에 단어 몇개만 들릴뿐 역시 답답합니다.
   한방에 중국어 잡는 방법 없나..

어제와 오늘의 잡담 모음은 이걸로 마치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by FrontierJ | 2008/07/03 22:30 | 기타.. 넋두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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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3 22:33
저는 우선 영어공부부터 해야합니다ㅠㅠ
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8/07/03 22:44
음악을 많이 들어보심이..(이봐)


음악으로 잡는 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Commented by 휴여이 at 2008/07/03 23:00
아... 후기를 써야 하는 거였습니까(...)
사실 사진을 거의 못 찍어서 의욕상실 모드였는데;;
주말에 간단히나마 적겠습니다.
(저 이제 주 5일 근무 아니 공부합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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