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30일
맛있는 비빔국수..
어제는 우리 교회 청년회 회원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러 갔다왔습니다..
회장을 맡고 있는 형님께서 형수님과 "입맛이 없을때 우연히 갔다가 반해버렸다는"..
비빔국수집을 다녀왔습니다.
저야 원래 "면 종류"를 그닥 좋아하지 않고요.. (콩국수 싫어.. 냉면은 잘먹지만..) 그래서
별로 기대를 안하고 갔습니다..
30년동안 비빔국수를 전문으로 했다는 곳 답게.. 메뉴는 딸랑 "비빔국수" 하나인데..
비빔국수(보통) 비빔국수 (곱배기) 비빔국수 (왕곱배기) 만두 밖에 없고..
밑반찬은 백김치가 전부... (백김치는 왠지 김치같지 않아서 싫어하는데..!!!)
이렇다 보니.. 그나마 가지지 않았던 기대가... 이제는 정말 물건너간것이 되었는데..
일단 본음식인 "비빔국수가 나오기전" 시킨 만두 한접시.. 4천원입니다.
약간 비싸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맛은 찐만두가 아닌. "물만두" 정도..
물만두를 물기 없이 가져온듯한. 맛은 쫄깃했어요.. 4천원이라는 가격이 약간 부담될수 있지만.
그래도 "전체요리"로는 알맞는듯한.

양차이는 무지 많습니....
많이 드시는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 단.. 보통의 양도 일반 남성이 먹기엔 딱 알맞는 양..
그렇다면 왕곱배기는 도대체 어느정도란 소리..???

왜 밑반찬을 백김치 밖에 안주나 했더니.. 이 안에 들어가있는게 "상추, 당근, 오이, 양파" 등등등.
게다가 살짝 매운 맛이 나면서 밑반찬 생각은 안하게 됩니다.. (골뱅이도 들어갔으면 좋았을걸..)
저렇게 먹음직스럽게 한젓가락 올리고 "후루룩" 해야. 진짜 면요리의 맛이 살아나죠..
깨작깨작 먹으면.. "더 매워지기때문에.." 한번에 싹~ 먹어주는것도 괜찮은..
보통의 가격은 5천원. 곱배기의 가격은 6천원 왕곱배기의 가격은 7천원인데.. 비빔국수 하나로만
보자면..절대 후회하시지는 않을 정도의 양입니다.
여름이라 입맛이 살짝 살짝 떨어질때. 이 비빔국수 하나 먹으면 기가 막히겠더군요.
덕분에 이거 한그릇으로 그날 저녁은 그렇게 보냈습니다. 여름엔 냉면..이라는 정설이 있긴하지만
이 비빔국수도 상당히 궁합이 잘 맞는것 같아요..
음식점 간판사진을 찍는다는게 깜빡해서리.. 못찍어왔는데. 오늘 생각하려니 비빔국수집 이름도
가물가물하네요. 위치는 인천 "동암역"근처 굴다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신두리 30년 비빔국수..."
...던가.. 신두린지.. 신포린지.. (퍽퍽퍽!!)
하여간 기대도 안하고 갔는데.. 정말 예상을 크게 뛰어넘을정도로 맛있었다는것만 전해드리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다음에 또다른 음식과 함께 찾아오겠습니다.
회장을 맡고 있는 형님께서 형수님과 "입맛이 없을때 우연히 갔다가 반해버렸다는"..
비빔국수집을 다녀왔습니다.
저야 원래 "면 종류"를 그닥 좋아하지 않고요.. (콩국수 싫어.. 냉면은 잘먹지만..) 그래서
별로 기대를 안하고 갔습니다..
30년동안 비빔국수를 전문으로 했다는 곳 답게.. 메뉴는 딸랑 "비빔국수" 하나인데..
비빔국수(보통) 비빔국수 (곱배기) 비빔국수 (왕곱배기) 만두 밖에 없고..
밑반찬은 백김치가 전부... (백김치는 왠지 김치같지 않아서 싫어하는데..!!!)
이렇다 보니.. 그나마 가지지 않았던 기대가... 이제는 정말 물건너간것이 되었는데..

약간 비싸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맛은 찐만두가 아닌. "물만두" 정도..
물만두를 물기 없이 가져온듯한. 맛은 쫄깃했어요.. 4천원이라는 가격이 약간 부담될수 있지만.
그래도 "전체요리"로는 알맞는듯한.

드디어 나왔습니다.. 비빔국수!!!!
제가 시킨건 곱배기였는데.. 이거 양이 장난 아니더군요.. 보통과 가격차이는 딱 1천원인데.. 양차이는 무지 많습니....
많이 드시는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 단.. 보통의 양도 일반 남성이 먹기엔 딱 알맞는 양..
그렇다면 왕곱배기는 도대체 어느정도란 소리..???

먹음직스럽게 한젓가락 올리고..
왜 밑반찬을 백김치 밖에 안주나 했더니.. 이 안에 들어가있는게 "상추, 당근, 오이, 양파" 등등등.
게다가 살짝 매운 맛이 나면서 밑반찬 생각은 안하게 됩니다.. (골뱅이도 들어갔으면 좋았을걸..)
저렇게 먹음직스럽게 한젓가락 올리고 "후루룩" 해야. 진짜 면요리의 맛이 살아나죠..
깨작깨작 먹으면.. "더 매워지기때문에.." 한번에 싹~ 먹어주는것도 괜찮은..
보통의 가격은 5천원. 곱배기의 가격은 6천원 왕곱배기의 가격은 7천원인데.. 비빔국수 하나로만
보자면..절대 후회하시지는 않을 정도의 양입니다.
여름이라 입맛이 살짝 살짝 떨어질때. 이 비빔국수 하나 먹으면 기가 막히겠더군요.
덕분에 이거 한그릇으로 그날 저녁은 그렇게 보냈습니다. 여름엔 냉면..이라는 정설이 있긴하지만
이 비빔국수도 상당히 궁합이 잘 맞는것 같아요..
음식점 간판사진을 찍는다는게 깜빡해서리.. 못찍어왔는데. 오늘 생각하려니 비빔국수집 이름도
가물가물하네요. 위치는 인천 "동암역"근처 굴다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신두리 30년 비빔국수..."
...던가.. 신두린지.. 신포린지.. (퍽퍽퍽!!)
하여간 기대도 안하고 갔는데.. 정말 예상을 크게 뛰어넘을정도로 맛있었다는것만 전해드리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다음에 또다른 음식과 함께 찾아오겠습니다.
# by | 2008/06/30 23:04 | 맛있는 음식은 인생의 행복!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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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짬뽕 정도의 느낌이군요.(..)
저는 매운 걸 정말 못 먹어서, 물만두는 끌리지만 비빔국수는 보기만 해도 무섭군요 ;ㅅ;
배 터지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