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3일
트레제게의 눈물..
주인장은 트레제게의 팬이다... 물론 그는 실력으로서도 "세계 탑클래스의 스트라이커" 임과 동시에
이탈리아 세리에A 최고의 용병이며 얼마전엔"골닷컴이 선정한 세리에A 최고의 스트라이커"에
선정되었다. (2위 바티스투타).. 그러나 그에게도 아픔은 있다.
주인장은 "축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지는 아직 1년도 채 되지 않았기에 유로2000도 보지 않았고.
독일월드컵도 뒤늦게 "인터넷"의 힘으로 살펴봤다.
하지만 2002년 "골대의 저주"의 시발점으로 기억되는 프랑스 vs 세네갈의 경기는 그 당시에
저녁을 먹으면서 가족들과 함께 봤기에 기억이 남는다....안타까웠던 2002년의 트레제게의 슛..
정말이지 "하늘이 안도와줬다고 말할수 밖에 없었던 골.." 절묘한 각도로 골대에 맞았다.
그리고 2003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의 페널티킥 실축.
(물론 트레제게만 실축한게 아니지만..) 2006년 독일월드컵때의 페널티킥 실축,..

그리고 월드컵 종료후 불거진 "세리에 A 칼치오폴리"로 인한 유벤투스의 2부리그 강등과
우승박탈.. "2부리그에 있는 선수따윈 선발하지 않겠다"라는 도미네크 국대감독.
EURO2000에서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이탈리아를 침몰시킨 골든골을 따내며.
조국에 유로컵을 바쳤던 트레제게는 이제는 국가 대표에도 발탁되지 않는 입장이 되었다.
이 동영상은 2006년 독일 월드컵 종료후 벌어진 "프랑스 국가대표팀" 환영회에서 벌어진
"트레제게"의 눈물을 기초로 제작된듯한데..

만약 우리나라 였다면.. 과연 저렇게 환영해줄수있었을까?
그는 "미소천사"로 불릴만큼 무슨일에도 "웃는 모습"만을 많이 보여주는 선수이다.
난 개인적인 팬으로서 그가 이렇듯 눈물을 흘리고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는 것은..
더 이상은 보지 않길 원한다.
다른 사람이 그를 "잔디제게" "줏어제게" "앙리보다 못하는 스트라이커" "거품낀 스트라이커"
라고 비난해도. 그는 현존하는 최고의 탑클래스 스트라이커이며.
"유벤투스와 프랑스의 자랑스러운 상징인 트레골"이다.
언젠가 그가 유벤투스에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가져다줄 선수가 되길 원한다.
언젠가 그가 다시 국가대표에 승선해서 다시 조국에 우승컵을 안길수 있게 되길 바란다.
"진심으로...."

이탈리아 세리에A 최고의 용병이며 얼마전엔"골닷컴이 선정한 세리에A 최고의 스트라이커"에
선정되었다. (2위 바티스투타).. 그러나 그에게도 아픔은 있다.
주인장은 "축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지는 아직 1년도 채 되지 않았기에 유로2000도 보지 않았고.
독일월드컵도 뒤늦게 "인터넷"의 힘으로 살펴봤다.
하지만 2002년 "골대의 저주"의 시발점으로 기억되는 프랑스 vs 세네갈의 경기는 그 당시에
저녁을 먹으면서 가족들과 함께 봤기에 기억이 남는다....안타까웠던 2002년의 트레제게의 슛..
정말이지 "하늘이 안도와줬다고 말할수 밖에 없었던 골.." 절묘한 각도로 골대에 맞았다.
그리고 2003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의 페널티킥 실축.
(물론 트레제게만 실축한게 아니지만..) 2006년 독일월드컵때의 페널티킥 실축,..

그리고 월드컵 종료후 불거진 "세리에 A 칼치오폴리"로 인한 유벤투스의 2부리그 강등과
우승박탈.. "2부리그에 있는 선수따윈 선발하지 않겠다"라는 도미네크 국대감독.
EURO2000에서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이탈리아를 침몰시킨 골든골을 따내며.
조국에 유로컵을 바쳤던 트레제게는 이제는 국가 대표에도 발탁되지 않는 입장이 되었다.
이 동영상은 2006년 독일 월드컵 종료후 벌어진 "프랑스 국가대표팀" 환영회에서 벌어진
"트레제게"의 눈물을 기초로 제작된듯한데..

만약 우리나라 였다면.. 과연 저렇게 환영해줄수있었을까?
그는 "미소천사"로 불릴만큼 무슨일에도 "웃는 모습"만을 많이 보여주는 선수이다.
난 개인적인 팬으로서 그가 이렇듯 눈물을 흘리고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는 것은..
더 이상은 보지 않길 원한다.
다른 사람이 그를 "잔디제게" "줏어제게" "앙리보다 못하는 스트라이커" "거품낀 스트라이커"
라고 비난해도. 그는 현존하는 최고의 탑클래스 스트라이커이며.
"유벤투스와 프랑스의 자랑스러운 상징인 트레골"이다.
언젠가 그가 유벤투스에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가져다줄 선수가 되길 원한다.
언젠가 그가 다시 국가대표에 승선해서 다시 조국에 우승컵을 안길수 있게 되길 바란다.
"진심으로...."
2000년 유벤투스 vs 바리 ~ 2007년 AS로마 vs 유벤투스전까지.
트레제게 세리에A 100골 기념 동영상
트레제게 세리에A 100골 기념 동영상
"이번 경기로 1~3위권의 판도를 바꿔주마" 2/17 AM 4:30 KBSN 위성생중계
"돌아온 황제" 유벤투스(3위 승점 44점) vs "토티의 로마" AS로마(2위 승점 48점)
"돌아온 황제" 유벤투스(3위 승점 44점) vs "토티의 로마" AS로마(2위 승점 48점)


# by | 2008/02/13 21:56 | Calcio / Gif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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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사구팽이란 말이 있죠.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