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01일
[공지] Caption 제작현황 및 번역인 덧글전용 및 Q&A
이 포스팅은 지속적으로 "상단"에 위치합니다.
제작본부를 도와주시는"번역인" 분들은 되도록이면
이 포스팅에 번역 상황 및 진행상황을 "비공개" 덧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캡션에 대한 질문사항 및 문의사항도 이 포스팅으로 문의바랍니다
(문의사항, 질문사항은 공개덧글로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프로젝트 1
Dear My Friend Complete Version - 레피온
키타자와 미야코 - 번역완료
자세한 사항은 http://frontierj.egloos.com/3617002 을 참고하시길.
프로젝트2
Canvas2 DVD Edition 타케우치 마미, 후지나미 토모코루트 - V펭귄
- 후지나미 토모코 공개 (08. 6. 2. PM 11 :35)
- 타케우치 마미 루트 번역중단 (번역인 입대)
-Canvas2 DVD Edition 캡션화 포기 (2009.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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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8. 14
일단 결론은 "현재 진행중인 모든 Caption" 작업에서 물러나겠음! 이란겁니다.
여러모로 생각을 해봤습니다. 계속 작업을 진행하느냐. 혹은 마느냐..
저야 하고 싶은 생각이 어째서 없겠습니까만은.. 번역인분들의 번역이 넘어오질 않고..
어떤분과는 이미 연락이 두절된 상황이고.. 또한 현재 클립후커 그리고 후커가 대세인 마당에.
캡션을 계속 파봤자.. 쓰는 분도 상당히 드무시고...
다른 분들이 다 깨고 남았을 작품들만 이리저리 건드려보는건 우스운 일같기도 하고.
2003년부터 5년동안 몇몇 작품들을 캡션화 해왔지만 그때 그래도 후커가 그리 대중화 된편도
아니었고 "나우누리 Koi" 동이라던가 여러 번역인분들이 꾸준하게 올려주신덕에 작업이 쉽게
진행되었던것도 사실입니다. (뭐 그중 태반의 번역인분들이 도중에 중지하셨지만..)
그리고 한패팀들의 진행속도가 그다지 빠르지 않았고. 엎어진 팀들도 많았던 덕에.
"실시간 번역기보다 비교적 정확한 번역본"을 기초로 만들어지는 캡션의 쓰임이 많았습니다.
편집은 "근성"만 있으면 "싱크, Html 태그"의 기초적인 룰만 안다면 누구나 만드는것이 가능했고요.
저도 캡션이라는 프로그램을 처음 접한 즈음부터 호기심에 만들어본게 시작이었습니다만..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일단 이전에 활성화되었던 번역본 사이트가 거의 문을 닫았고
완역이 되어있는 번역본 입수도 어려울뿐더러. 후커가 대세가 된 마당에.
번역본을 기다리면서 혹은 캡션을 기다리면서 플레이 하시는분은 드물죠.
한패팀도 많이 늘어났고요.
또 저의 최대 약점.. "단독 번역불가" 라는 약점때문에 제가 혼자서 진행하려고 해도 잘 안되고요.
일단 약속 드린 작품. DMFC만 어떻게든 끝내보려 노력했는데.. 레피온님과 전혀 연락이 안되네요.
번역본이 나온다면 보장이 있다면 언제든지 하겠지만 지금은 낙관을 드릴수가 없는 상태이므로.
무기한 철수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온다고 해도 DMFC나 캔버스2 DVD 에디션의 추가 케릭터만
완성하고 완전히 접을려고 합니다.
(물론 번역이 나온다는 가정하에..예상하기로는 번역본이 나올 가능성도 낮습니다만..)
어떤분들은 이미 다 클리어했거나.. "이젠 듣보잡" 수준이 되버린 게임캡션화 시켜봤자
"쓰는 사람 암도 없는데 이따위 짓거리를 왜 해서 사람 기다리게 만들어?"
"공개 기한 계속 미루는데.. 너 그러다 후회한다?" 라는 메일등..
(이것들은 순화된 표현..)
라는 욕설이라기 보단 비난도 많이 들었고. 뭐 일단. 히라가나 가타카나 하나도 모르고 뛰어든..
미련한 저의 능력부족이 더 크겠죠
일단 제가 올린 작품들은..
캔버스 2 CD판이나 DVD 에디션., 그리고 레피온님과 같이 만든 작품들은 드림하트 번역본
자료실에서 구하실수 있습니다.
피아케롯 3, 캔버스 네이키드 블루는 KJ님 손님용 자료실에 있고요.
그리고 캔버스DVD (캔버스1입니다.) 위드유 "히가와 나오리 캡션"은
blog.naver.com/alliance2005 에서 캡션다운란을 클릭하시면 나옵니다.
이중 피아케롯3, 캔버스DVD, 위드유, 네이키드 블루 같은 경우는 2003년에 제작한것이므로
그때와 지금과 컴퓨터 성능자체가 달라서 싱크가 꽤 차이날수 있습니다.
이렇다는걸 알려드리고 그만 물러갑니다.
몇분이 읽으실지는 모르나. 긴글 읽어주신분께 감사말씀드립니다.
DMFC - 기타자와 미야코 번역 재개 (완료 80%) - by 레피온
---------------------------------------------------------2009. 1. 16---NEW
DMFC - 기타자와 미야코 번역 완료 - by 레피온 (2009. 1. 13)
DMFC - 기타자와 미야코 편집 재개 - by 본부장 (2009. 1. 16)
2009. 4. 4 Dear My Friend - 기타자와 미야코편 공개 - by 레피온
# by | 2010/01/01 10:55 | LSLG & LADV 리뷰 | 트랙백 | 덧글(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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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캡션 잘 보고있어요 ㅋ
수고하세요~ㅎ
(오랜만에 재개하셔서 그런지 댓글들이 적네요 ㅎㅎ)
No Artist // 작업만 중지했었습니다.
호오~ // 글쓴지 12일도 안됐습ㄴ다.
너무너무 기대가 되서 거의 매일 체크하고 있어요..ㅋㅋ
애니 볼때부터 너무 해보고 싶었던 캐릭터라서...ㅋㅋ
수고스러우시겠지만 빨리 공개해주세요~~^^ 부탁드려요~~!
죄송합니다.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레피온 님 공개만 기다리면 되려나..
그나저나 레피온 님 요즘 바쁘신가 보군요.
요즘 활동이 뜸하시네요.
캡선 맞추는 법만 안다면 도와드리고 싶은데
쓸 줄을 모르니...(이봐)
졸업고사는 잘 치루셨는지요~ ?
부디 오늘 공개되기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ㅡ_ㅜ; 두근두근
작업은... 노트북이 아작이 난까닭에 4월로 연기ㅡㅡ...................................................
노트북이 고장나다니~~ 힘들게 작업하셨을텐데.......
4월 5일 !! 기달리겠습니다.!!
캔버스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
저 그날 엠티인데 이거 나온다고 안간다고 불참비 냈어요...
ㅋㅋㅋ.... 슬프지만 진짜에요...
4월 5일이면 추가 등록하셔서 MT 가세요.. 노트북이 온다온다하고 안오니 저도 미칠지경
(레포트으..).. 동생컴으로는 제가 작업을 할수가 없어서 어쩔수 없습니다.
언제쯤 나오려나...(어이)
아무튼 기다리겠습니다!!!(이봐이봐)
그나저나 파르페 쪽은 언제 공개 될런지...
계속 계속 기다리겠습니다...^^
설마 기말 고사랑 겹치는 건????
해피루트는 해피엔딩. 베드는 베드앤딩을 표시한것 뿐입니다.
bed가 아닌 bad인데. 오타가 난겁니다.
아직 제가 기다리는 작품이 리뉴얼 되지는 않았네요..
(DMFC 미야코루트와 H2O의 다른 루트를 기다리는 중..)
개인적으로 레피온님이 번역 하시는 작품들이 제 취향인지라 ㅎㅎ
소라우타때부터 주욱 레피온님 번역작만 Play하고있는 중이랍니다.
흠.. 근데.. 레피온님 메일 확인을 요즘 안하시나봐요. 문의메일을 넣어드려도
답장은 커녕 읽지않음 표시가 되어있네요;
집에 밤 늦게 들어오다보니. 이번 공개기한은 지키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실망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런데 하드 파손 이후에 거진 80% 완료된걸 날려버려서.. 탈력먹기도 했고..
진도가 잘 안나가네요.
솔직히 귀찮은일 하시는 건데...
얼마든지 기달려야죠 ^^
토모코 캡션 기다리느라 피가 마르네요 ㄷㄷㄷㄷㄷ
오늘도 캡션 미뤄진걸 보고 좌절 모드.. 한때 슈로대 2차 3번 연기된 후 오랜만에 좌절모드에요
앗사리 공개일을 확정짓지 않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람도 있네요~~~
바쁘신 와중에 수고 많으신 것, 감사드리고
몸 관리 잘 하세요~~ 이번 공개일은 꼭! 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 = ~
근데 저는 시험 끝나고 해야 된다는...ㅠ,ㅠ
대학도 기말고사가 있어서 너무 짜증나요...
어쨌든..
토모코 캡션 기대하고 있어요~~!!
압박 글은 저 혼자 쓴 듯한 분위기군요.
죄송합니다.
그나저나 파르페 기대 중입니다.
나름 너셔리 라임도 기대했는데 취소돼서 아쉽군요.
DMFC야 레피온 님이니 언젠가는 끝내주시겠...지요???
연락 두절이라니 심히 불안하긴합니다만.(..)
요즘 드하에서도 안 뵈이시니..
드하에서도 루루 루트 이후로는 전혀 소식이 없네요.
파르페 SE 번역하시던 분 중 초록빗물 님 블로그 자료 싹 없어졌더군요.
(파르페 뿐만 아니라 포세트 등 다른 작업물까지 전부 없어진듯..)
일단 미즈나 루트는 다른 분 블로그에서 번역하신 상태라 그 쪽 건 살아있더군요.
북극곰 님이 미오 루트 진행 중이시라면
북극곰 님만 믿어야 할듯.(응?)
저한테 있는건 첫날 번역본밖엔..
그렇게 되면 미즈나 건드려야지. 미즈나 번역하신분 블로그 주소좀 알려주시면..
msn 주소 추가했더니 그 쪽에도 안 들어오시고...
북극에 연어 잡으러 가셨나요?(밟힌다)
그걸 채워넣는데 좀 걸릴듯. 그래도 최종 시한까진 안넘길게요.
이렇게 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죠 ㅎㅎ
이제 조금있으면 캔버스 배포 될듯 한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부족했던 일본어 실력으로 하지 않고 참기를 잘 한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할께요~
아즥 캔버스2 팬분들도 많으시니 팽귄님 힘내세요 !!
팽귄님덕분에 에리스루트도 깨고 잼있게 하고있습니다.
위즈 애니버서리 나머지 캡션 기다리다 다 삭제.
'후커세상에 캡션이 뭐필요 있느냐?' 라고 말하신다면, '인스턴트 음식이 판치는 이 마당에 전기밥솥은 왜 있느냐'라고 하는 말과 다를바 없다지요.
뭐, 후커를 선호하시는분은 선호하시겠지만, 후커의 뷁스런 번역이 아무리 패치로 나아진다해도 결국은 거기서 거기입니다.
또한 후커란게 아무리 뛰어나도 실제로 번역본플레이해본 사람들만이 아는 감동(?)은 못따라가죠.
뭐, 한글패치해주면 더좋겠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것도 아니고 말이죠.
암튼 헛소리(?!)는 여기서 접어두고, 백곰(정OO)님께서 관두신다면 어쩔수 없는 일이지만, 원래 이일이 대다수(?)를 위해한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
'즐길 수 있는 소수를 위해' 하셨다고해도 과언이 아닐꺼라 전 봅니다.
이제 대학생활도 마무리로 접어들어가고, 곧 사회생활도 준비하셔야하니 바쁘시겠죠.
또한 번역자들의 잠수는 그 누구도 어쩔 수 없는 문제이긴하죠.
그래도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해보시는게 어떨까하는 저의 의견입니다.
의외로 캡션을 기다리는 소수가 꽤~ 있답니다. (저도 포함)
- By. Kami -
이제 미야코 캡션이 넋놓고 기다리는 일만 남았네요...
레피온님 Frontier J 님 감사합니다 =ㅅ=;; 미야코 캡션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화이팅!!~
너무 기쁘네요..^^ㅋㅋㅋ
(윗님 닉넴살짝 바꿔봣어요 ㅋㅋ)
이제 캡션화만 하면되는거겠지요??흑흑흐긓ㄱ
얼마나 기다려왔는가 ㅋㅋㅋ
화이팅이에요!! ㅋㅋㅋ
하지만 다음 외박에나 플레이 할 수 있겠네요 ㅋㅋ 수고하세요~
오호오호....기달려지네요 ㅋ
번역에 참가를 하시진 않는답니다;; 단, 가끔 검수 정도는 해주시겠지만요.
직접적인 번역은 번역인이신 레피온님께로;;
스기노 츠카사 루트는 어떻게 해야 진행이 가능할까요? ;ㅅ;
번역본도 없으니 어찌 하면 CG100%, 씬 100%, 성우정보 100%의 꿈을 이룰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ㅅ;
저도 츠카사가 최종병기인걸 요즘에야 알아서요. 안해봤습니다.
(KJ님이 살짝 귀띔을 해주셔서..)
성우 인터뷰가 뜨네요 휴... 이걸로 진정한 올 클리어.
제가 아직 Canvas ~セピア色のモティーブ~를 하지 못해서
이제야 하고있는데말이죠.. 캡션용 번역본을 구하려니 못구하겠더군요..
혹시나 해서 대영님 네이버블로그에도 찾아봤지만 안보이고..
드림하트는 어찌된 영문인지 모든 자료의 첨부용량이 0kbyte고..
골치아프네요..
제가 그 카테고리를 비공개로 해서 못보신듯..제한 풀어놓을테니 받아가세요 ^^
늘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말씀드리지만.. 캔버스DVD 세피아 색의 모티브는 제작한지 6년이 넘은 캡션이기에..
싱크 차이가 많이 날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