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01일
[공지] 이 블로그는? & 카테고리 설명 & 방명록
이 블로그에 대한 간단한 소개 및 카테고리의 설명 그리고 포스팅에서
주로 볼수 있는 단어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이 포스팅은 방명록을 겸하고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방명록을 겸하고 있습니다.
막상 방문덧글을 남기고 싶은데 마땅히 남길곳이 없다면
이곳에 덧글로 달아주세요
이곳에 덧글로 달아주세요
어째서? Fun&Fun Blog of Frontier J (Frontier J의 뻔뻔한 블로그) 라는 괴상한 이름인가요?
- 개설당시엔 "Dae Young Empire of Frontier J"였으나, 정체성 확립! 멋있는 이름을 붙여보자!
라는 취지로. 군에 있는 시절 만들어 두었지만 버려져있던 이글루스에 전역후에 컴백하여
JS Caption Production office of Frontier J라는 JS Caption 제작을 중심으로 하는.
블로그로 개편.. 34개월정도를 이끌어왔습니다.. 그러다가 뭔가 재미있고 건설적인
블로그를 만들어보자! 라는 취지로
Fun Fun 즉..뻔뻔. (물론 실제 발음은 펀펀입니다만.) 재미있게 살고 싶어서 붙여보았습니다.
저의 일상과 생각, 음악, 음식(혹은 독극물 실험), 책, 중국학 관련분야 글이 많이 올라옵니다!
이곳에서 주로 보실수 있는 인명 및 지명

(그나마 잘나온 사진..)
학교 - 저는 충남천안에 위치하고있는 호서대학교 중어중국학과 학생입니다..
学校 - 我 在 韩国 的 天安 湖西大学 中文系 四年级 学生
(무늬만 중국어과 입니다.. 포스팅에 중국어 몇개 나온다고 오해하시면 진겁니다!)
但是 我的 汉语 水平 不太高。。还有 现在休学中。现在住中国辽宁省 沈阳市 沈阳大学 留学生宿舍
북극곰 - 별명입니다... 어릴때부터의 별명으로.. 더운거보다 추운거 좋아해서 북극곰입니다.
(실제로도 곰과 많이 닮았습니다..라고 여기고 있고 주변에서도 그렇게 말합니다 ㅡ_ㅡ;;)
Bret Hart - 1980년대 후반 2000년까지 활동하던 프로 레슬러로서.. 본부장에게 "Hero"로 기억되는
분입니다. 현재 은퇴하셨고 Canada 캘커리 썬이라는 신문에 카툰과 칼럼을 연재 하시고 계십니다.
nWo(New World Order) - 1996년 WCW에서 "호건, 홀, 내쉬"가 만든 최대의 악역단체로..
그 강력한 카리스마와 무더기의 멤버는 레슬링 역사에 새로운 페이지를 만들어냈습니다.
참고로 저는 nWo를 신봉하는 레슬메니아입니다.

리그우승 최다기록(27회), 코파 이탈리아컵 우승 최다기록(9회)을 보유하고 있는 명문팀입니다.
유베당사에서 죽치고 있는 시간이 많은 주인장의 아이디는 ST트레제게 입니다.

의기소침, 삐졌음 - 주인장은 한국인 혈액형의 절대적인 우위(?)를 보이는 "소심한" A형입니다.
애인모집 - 본부장은 27년간 첫사랑이 없는 솔로입니다. 가끔 애인모집 공고를 내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낚이신 낭자는 한분도 없습니다 OTL)
영화 보고 싶은데 같이갈 사람이 없으신 여성분은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튀어나갑니다.
네이버 블로그 - 본부장이 이글루스 블로그와 연동하기 위해 올해 2월에 만들었던 블로그였으나..
이미 할말을 이글루스에 다 써버리고 하다보니.. 올릴글이 없어서 06. 8월에 닫았습니다만..
07년 4월에 다시 재개장을 했지만 "오시는 분이 너무 없어서" 방치중입니다.
현재는 예전 "제작본부"시절의 작업물들을 현재 네이버로 이전시킬 생각입니다.
http://blog.naver.com/alliance2005
마트 - 제가 가끔씩 "과자리뷰"를 쓰기 위해 신제품이 있는지 없는지 뒤져보러(?)가는
동네에서 규모가 있는 편인 슈퍼마켓입니다. 그곳에 별로 신제품이 없다 싶으면..
"인천 구월동 힐스테이드 근처 마트"에 들러 "껀수(?)"를 찾기도 합니다.
"요즘엔 중국 심양대학 내의 마트에 들러 껀수(?)를 찾고 있습니다"
카테고리 설명
CCM / 기독교 - CCM은 contemporary christian music의 약자로 대중적인 음악의 체계에서..
개신교의 사상을 들어내는 음악을 말합니다. 이 란은 기독교관련 글과 문학, CCM을 소개하는
카테고리입니다.
LSLG & LADV 리뷰 - 저는 남들이 펜티엄 컴퓨터로 스타크래프트로 레이스 날리고 벌쳐바이크로.
상대방 진영을 휘젓던 시절에 386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386 도스에서 돌아가는건..
"비교적" 저사양인 고전도스게임들과 연애시뮬레이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연애시뮬레이션을 하게되고 그게 버릇이 되어서 Caption 제작까지 하게 되었습니다만.
이 카테고리는 LSLG(연애시뮬레이션) / LADV(연애어드벤쳐) 장르의 게임을 소개하거나.
플레이한 감상이나 리뷰를 참 "주관적"으로 소개하는 카테고리입니다.
연애시뮬레이션이라고 "18금"을 떠올리시는분이 많은데. 여기에 올라오는 것들은..
전연령판 즉 "건전한 연애시뮬레이션"만 올라옵니다.
캡션 문제로 들어오신분은...
http://koreajapan.pe.kr 이나 http://blog.naver.com/alliance2005 로 가시면 완료된 작품들을
만나실수 있습니다 KJ님 홈에는 "위드유, 캔버스DVD를 제외한 전작품이 "손님용자료실"에 업로드
되어있으며. 나머지는 적혀져있는 네이버 블로그로 가시면 "위드유, 캔버스DVD" 캡션을 1페이지에서
찾으실수 있습니다!
Game - 연애시뮬게임 말고도 현재 플레이 하고 있거나 재미있게 느껴졌던 게임들을
리뷰하는 카테고리입니다. 현재는 "삼국지" 및 "Game Life"라는 시리즈로 연재하고 있습니다.
보통 최신 게임보다는 많게는 10년 이상 4~5년 된 "고전게임"들을 중심으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장르는 상관없이 다 하지만 대체로 "역사시뮬" / "전략시뮬" / "에뮬" 등이 될듯합니다.)
영화 / 드라마 / 에니메이션 - 인상깊게 봤던 영화나 드라마 에니메이션에 관한 리뷰나..
넋두리를 늘어놓는 카테고리입니다. 보통 드라마 보다는 에니메이션과 영화가 주로 올라갑니다..
에니메이션은 거의 "일본 에니메이션"이 중심입니다.
저는 원래 "걸음이 느린 아이" 축에 속하기때문에 이미 다른 블로그나 에니사이트에서 에서
이미 "한참 떠들거 다 떠들고 간판 내린" 상태인 작품들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Pro Wrestling / Sports- 프로레슬링 테마나 선수들, 기술이나 경기를 소개하거나 기타 스포츠 관련
포스팅을 위한 카테고리입니다. (축구를 제외한 야구, 농구, 혹은 기타 이종격투기 정도.. 그러나..
과연 축구와 프로레슬링을 제외한 포스팅을 하게 될날이 있을까?)
Calcio - 축구 관련 포스팅이 올라오는 카테고리로 포스팅의 내용은 대부분 이탈리아
1부리그 Lega Calcio Serie A(세리에A)혹은 EPL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LFP (프리메라리가)
에 관한 선수, 팀들 혹은 기타 축구잡설이 주요가 될듯합니다,. 포스팅의 중심은 대체로 세리에A나
이 블로그가 공식적으로 응원하는 "유벤투스 FC"에 관한 포스팅입니다.
물론 빅3리그만 다루는것이 아니고 "독일 분데스리가, 네덜란드 에리디비지에"등도 포스팅될것이며.
K리그는.. 포스팅 하고 싶은 마음이 들때만 (과연?)... 할 예정 Calcio는 이태리어로 축구를 말합니다.
Music & Music Video - 제가 즐겨듣고 보기는 음악이나 뮤직비디오를 가사 또는 영상과 함께
개인적인 생각을 담아서 소개하는 카테고리입니다. (장르구분은 없습니다)
역사 / 정치 / 문화 / 시사 - 만들어 놓고 지금까지 포스팅 하나밖에 안했습니다.
저의 어릴적 꿈은 역사학자였고 지금도 미련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관심을 가지고 있는것도 역사분야쪽 서적이나 영상, 또는 연구들이 대부분입니다.
원래는 국내나 세계이슈가 되는 문화적 현상이나 정치상황 및 시사문제등을 다루려고 했으나..
다루려고 할때마다 속이 터지는 일이 대부분이라. 지양하고 있습니다.
군대(Rok Army) - 저는 현재 예비역 육군병장입니다. 가끔씩 군대에 대해 씨부릴때 사용하는
카테고리입니다.
남자라면 근성 - 저는 끈기가 부족한 편이라는 말을 듣고 고치고자 노력하기 위해 만든
카테고리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끈기를 키우는 포스팅 보다는 "엽기적인 근성" 포스팅이
많이 나오곤 합니다.. (이유는 아무도 모릅니다.)
Baton is Always OK! - 블로거들 사이에서 도는 "바톤"들이 오면 언제라도 받아주겠다! 라는
일념으로 만든 카테고리입니다. (고로 언제든지 날려주시면 성심성의껏 작성하겠습니다.)
Book & 나름대로 평론 - 제가 보고 감명 깊었던 책을 소개하거나 리뷰하는 카테고리 입니다.
"나름대로 평론"에 부끄럽지 않게 문학평론가나 작가의 의도를 많이 벗어나는 내용이 "주관적"
으로 올라옵니다.
기타.. 넋두리 - 말그대로 그냥 하고 싶은 말이나 생각.. 망상.. 그리고 짧은 넋두리들을 올리는
카테고리입니다. 보통 제 블로그의 대부분은 이 카테고리가 차지합니다.
검색어 순위 & 월별결산 - 주중 가장 많은 방문객을 기록한 날을 기준으로 검색어 순위를 뽑고.,.
그 검색어에 대한 생각이나 답변을 하고 다른 날의 검색어중 특이한것만 찾아서 올립니다.
매주 일요일에 올리는 포스팅입니다.
월별결산은 그달의 기록을 다음달 1일에 종합해서 올리는데.
방문객 비율 및 주중 방문객 최고 기록 및 월 방문객 결산에 대한 포스팅을 합니다.
월별결산 포스팅은 매달 1일에 올라갑니다. (최근 검색어도 평범해졌고 방문객수도 가히급수적으로
줄었기에 안한지 꽤 됐습니다.)
Egloos Weekly Theme - 이글루스가 지정하는 금주의 테마를 트랙백 올리는 카테고리입니다.
할때도 있고 안할때도 있지만.. 꾸준하게 하면.. 포스팅도 때우고 좋습니다 ㅡㅡ;
(지금은 이글루스 위클리테마가 없어지면서 업데이트도 당연히 안되고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은 인생의 행복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것중 하나는 "먹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먹었던 음식중 특별히 기억하게 되는것들.. 아니면 맛있는것들을 직찍 이미지와 곁들여서..
올립니다.. 어릴때 먹었던 추억의 음식들.. 그리고 신기하거나 특이한 음식들이라던가...
새로나온 과자를 리뷰하기도 합니다. (가끔 독극물 시험도 합니다.)
(이 카테고리는 유일하게 이글루 "음식" 밸리에 올라가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을 끌어주는 고마운... 카테고리라는..퍽!)
한줄만으로도 느낄수 있어! - 나름대로는 성실한 블로거 라고 알려져 있지만
바쁠때가 생기기도 합니다.. 시간이 없을때는 딱 한줄만 포스팅을 하기도 합니다.
이 주제로 포스팅이 올라올 때는 딱 3종류입니다.
1. 시험기간..
2, 눈 돌아갈 정도로 바쁘다..(과제, 가게, 약속등)
3. 할일은 없지만 모니터 쳐다보기 싫을 정도로 귀찮다.. (요새
# by | 2010/12/01 10:54 | [필!! 공지사항 독!!] | 트랙백 | 덧글(3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이젠 캡션 다운 란이 생기는 거군요.....
이젠 배포까지 내가 다 책임진다!는 느낌인가?(응?)
그런데 번역본의 <font color="0099ff">히로키</font><br> 이런것들은 전부 일일이 쓰시는것인지?
아니면 특정 프로그램을 이용하나요?
dong19871017@naver.com 메일로 답변 부탁드려요.
미첼 // 글쎄요?
크랙시온 // 아니.. 책임이 아닌데..
비공개님 // 저는 언제나 많은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오히려 감사드립니다!
성희 // 한글2002와 메모장을 씁니다. <font color="0099ff">히로키</font><br>의 입력은..
한글의 찾아바꾸기 기능을 쓰면 됩니다.. 예를 들어 번역본에 히로키 : 키리.. 너 고따구로 할꺼야? 라는 문장이 있다고 한다면.. 한글에서 편집 - 찾아바꾸기를 선택하면..
찾을 문자열에 히로키 :를 입력하고. 바꿀문자열에 <font color="0099ff">히로키</font><br> 입력한후 모두 바꾸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므로 대사가 시작하는 부분 에리스 : 왜? 같이 구분이 용이하도록 :나 다른 부호를 붙여주는것이 편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공지사항에 슬쩍...링크신고드립니다~
제 이글루에 남은 것은 기념으로 보존 중.(응??)
인사드리면서, 링크 신고 드릴게요~~
반가워요.
부디 잘부탁드립니다~
헤헷...어쨋든 저도 늦게나마 링크추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