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21일
베토벤 바이러스 WWE 버젼!!!!!! & 레슬링 테마에 관한 짧은 생각
Beethoven Virus - WWE Version
예전에 베토벤 바이러스의 스타크 버전이 있었죠... 이번엔 그 2번째..
Beethoven Virus WWE Version 입니다!
처음 "황룡사목탑"님의 블로그에서 들었는데.. 직접 링크를 해오고 싶어서 이리저리 다닌 결과로
겨우 구했습니다!
특히.. 부커T의 can you that sucka~!!가 절묘하게 들어가는군요 ㅡㅡa
시험도 끝났고.. 이제 우타와레루모노 스크립팅에 열중해야겠군요..
(뭐.. 물론 뼈 아픈 패배를 당했습니다만.. 기말고사가 있으니..)
여담이지만 레슬러 테마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들이 만듭니다..
트리플H 테마 "The Game" 같은 경우는 Drowning Pool이라는 그룹이 불렀고..
현재 F-1 공식 지정 테마이기도 합니다..
WWE Desire에 나오는 Theme는 국내외적으로 유명한 Creed의 My Sacrifice 라는 곡이고
(뭐 지금은 Creed가 해체 되었지만..)
WWE 선수들의 Theme를 모아서 만든 컴필레이션 음반의 판매량은 챠트 10위권에
들어갈 정도로 많이 팔리기도 하죠.

우리 등장음악을 무시하지 말라고~!!!
현재 약 11억달러(약 1조 450억원) 짜리 기업인 WWE나 수천만 달러의 가치를 가진 TNA가 그렇게
싸구려로 테마를 만들리는 없죠.. 지금은 없어졌지만 2001년까지 존속했던 WCW도 한때 6억달러의
가치를 가진 기업이었습니다!(2001년 8천만달러의 적자를 내고 헐값에(450만달러) WWF에 인수됨)
(게다가 WCW의 모회사는 CNN / 타임워너였다고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테마는 WCW nWo Wolfpack 하고 nWo main 그리고 Hitman의 Theme입니다.
언젠가 이런걸 주제로 한번쯤 포스팅을 해볼까도 생각중...
그럼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 by | 2006/04/21 23:45 | PRO Wrestling/Sports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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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즐겨보지 않아서 그런가;?
저는 이상하게 레슬링을 보면 채널을 돌리게 되더군요……왜지?!
흐음..남자치곤 의외려나요..하핫;;
현월야 // 그러니까 빠져보시라니까요
레본향가득 // 흐흠.... ㅡㅡ
Violet fear// 저도 좋아하는 클래식중에 하나입니다.. 그래도 퓨전형식이니 독특하지 않나요?
케이루스 // 뭐.. 취향나름이지요~
세이버 // 저는 두군데 다 열광했습니다
아틀란티스 // 의외는 아닐지도.. 저도 K-1이나 프라이드는 별로..( '')
(지금 구할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