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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이 블로그는? & 카테고리 설명 &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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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rontierJ | 2010/12/01 10:54 | [필!! 공지사항 독!!] | 트랙백 | 덧글(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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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rontierJ | 2010/01/01 10:55 | LSLG & LADV 리뷰 | 트랙백 | 덧글(79)

미스테리한 선수.... 그 이름은 바로...!!!!



10경기.. 혹은 15경기동안 골을 못넣으시다가도 인테르만 보면..
불같은 골을 기가막히게 넣어주시는

"밀란" 셰브첸코 형님이십니다!!!!!!!!!!!!

죽음의 F조.. 이탈리아 챔피언 인테르 밀란 / 스페인 챔피언 바르셀로나 / 타타르스탄 챔피언 루빈카잔
우크라이나 챔피언 디나모 키예프가 만나 악전고투를 치르고 있는 09/10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F조

일단 셰브첸코의 골과 전반 삽질로 위기를 맞았던 인테르는 신입생(?) 밀리토와 스네이더의 활약과
디나모 골리의 자비로 역전에 성공하면서 조예선 1위로 올라셨지만..

문제는......!!!!!!!!!!


1위와 꼴찌의 승점차가 2점밖에 안된다는거죠!
아직 앞으로 2경기가 남았으니 어떻게 될지 참으로 미스테리 하네요..
게다가 저 4팀이 모두 해당 국가 리그에서 1위를 순항하고 있는 팀인데.. 역시 죽음의 조인가봅니다..
국내리그에서 1위를 고수하고 있는 팀들이 챔스에선 예선탈락하지 않을까 조바심을 내야한다니...
  
그나저나 셰브첸코는 어째서 인테르만 만나면 안넣던 골을 집어넣는지 참 궁금합니다..
자신의 정점을 찍었던 밀란시절의 최대 라이벌에 대한 승부욕이 아직도 짙게 남이있는 탓일까요?
아니면 첼시시절 기회조차 안주고 자신을 박대했던 무링요 감독에 대한 복수심의 발로 일까요?

하여간에 벤치에서 셰브첸코의 골을 바라보던 무링요는 아마 간이 콩알만해졌을것 같네요..
역전골 들어가니까 팔짝팔짝 뛰면서 기뻐하던데. 냉정한 스타일의 무링요답지 않게 말이죠.
어떤 시나리오라도 다 가능한 죽음의 F조 디나모키예프와 안드리 셰브첸코의 선전을 기원해봅니다.

by FrontierJ | 2009/11/05 10:38 | Calcio | 트랙백 | 덧글(3)

답답한 궁금증..




과제 하려고 자판을 두들기는데.. 극심하게 하기싫고 쓸내용도 안풀리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ㅠㅠ
내일까지 제출인데 ㅡㅡ;;.. 하아.. 답답하네 ㅡㅡ..

by FrontierJ | 2009/11/01 23:02 | 한문장으로도 느낄수 있어! | 트랙백 | 덧글(5)

나도 인생그래프!


최근에 돌고 있는 인생그래프.. 대부분 이웃분들은 많이 하셨더군요..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이십오님댁에서 트랙백을 업어왔습니다..

1. 이름을 한글로 했을때.
한 30살때까진 바닥치다가 30살 이후부터 올라가서 50대 초중반까지 절정을 찍다가 내려오는건가요..?
그래서 제가 지금 요모양 요꼴로 살고 있는거군요 ㅜㅡ 서른이 지나야 인생이 편다는겁니까아 ㅡㅡ..
잔인하십니다.. 쿨럭..

2. 이름을 한문으로 했을때.

.................한글로 하는게 더 나을뻔했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이건 절대 아니라고 말씀드릴수 있을듯.. 20대 초반에 절정을 찍은적이 없습니다요 (.....)

3. 닉네임으로 입력했을때.
이야 이거 멋지네요!!! 하나도 나락으로 떨어지는게 없는거군요..
그렇다면 저는 앞으로 계속 이 닉네임으로만 살아야 하는건가요?? 이거 좋네요.....
이렇게만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저러나 인생이 펼려면 현재에 열심히 해야 되는데.. 저는 지금 뭐하고 있는건지...
하여간 오늘은 재미로 살펴본 인생 그래프였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by FrontierJ | 2009/10/26 09:51 | 기타.. 넋두리 | 트랙백 | 덧글(11)

기아 타이거즈의 유니폼에.. 별을 달자!

일단 기아의 V10을 너무나 축하합니다. 어린시절 해태 타이거즈의 팬이셨던 아버님과 함께 어릴적부터 봐왔던
팀이 10번째 우승을 하다니 지금은 축구에 더 관심이 있는 저이지만.. 왠지 감회가 새롭네요..
일단 28여년의 한국 시리즈 역사에서 10번의 우승이라면 3분의 1이상을 우승했다는거죠..
게다가 12년만에 우승이라는것은 그 짜릿함이 더 하기도 할것이고.
최초의 두자릿수 우승이라는것을 기념하기 위한 방법을 나름대로 생각해봤더니..

문득 생각나는것이..
이런게 생각이 났던겁니다.. 오해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미리 말씀드리자면.. 기아를 보고.. 이탈리아 축구팀이
생각난게 아니고.. 바로 저 엠블럼들 위에 붙어 있는 별! 즉 ★을 말하는겁니다.
잉글랜드는 딱히 표시를 안하는것 같지만.. 이탈리아 세리에A 같은경우는 리그 우승을 10회 달성했을경우..
별이 하나 달리죠. (유벤투스는 27회이므로 2개 AC밀란은 17회이므로 1개, 인터밀란 역시 1개)
독일 분데스리가의 경우는 우승 5회당 별이 하나..

한국에서도 K리그를 우승했을 경우에 유니폼에 별이 하나씩 달리죠...  그런데 1회 1회마다 별을 달면..
뭔가 좀 난잡해보이기도 하고..

10회 우승을 기념해서.. 다음시즌부터는 TIGERS 선수 유니폼에 별을 하나씩 붙이는 디자인을 해보면 어떨까.
즉.. 대충 허접하게 만들어 본다면..
대충 예를 들기 위해서 붙인 별이라 아주 허접하지만.. 하여간에..
이런식으로.. 팀 엠블럼 위에 별을 붙여서 유니폼에 넣는다던가.. 하는식으로.. V10을 기념하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단순히 기념의 의미가 아니고.. 10회 우승이라는것이 얼마나 힘든것인지를..
상징하는걸로도 나쁘진 않을것같고..

어떤분들은 메이져에선 이런거 안한다 하는 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본래 MLB는 유니폼 스폰서도 없고
양키스 같은 경우엔 선수 이름도 안붙이는데.. MLB신경쓸 필요는 없는것 같고..
그냥 별때리면 좋을것 같다는거죠. 타이거즈 선수들에게도 아마 특별한 의미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뭐 이런 짧은 단상을 줄이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PS.. 나로호도 잘 때렸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뽑고 싶은 한국시리즈 MVP는 종범신!

by FrontierJ | 2009/10/24 23:04 | PRO Wrestling/Sports | 트랙백 | 덧글(15)

어차피 못봤는데.. 잘됐네..

지난 주일날에 교회에 가다가 담벼락에 붙어있는 포스터 한장을 봤습니다.
올해 대흥행을 했던 영화 "국가대표"가 오정 아트홀에서 개봉을 한다고 합니다. 시민회관이나 구민회관..
같은데서 개봉을 하면 가격도 싸고.. 게다가 아직 못본 영화니까 잘 됐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시설 같은건 멀티플렉스 보다야 많이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보려고 보려고 벼르다가 기회가 안닿아
못본 영화들이 이렇게 시민회관이나 구민회관이 걸리는 날이면.. 어떻게라도 가서 보고싶은게 사람마음이죠.

여담입니다만 저는 아직 트렌스포머를 보지 못했습니다. 트렌스포머가 개봉했을때인 2007년에는 영화관에
같이 갈 사람도 없었을뿐더러 동생은 이미 남친이랑 봤다고 자랑을 해대서 기분이 팍! 상해있었거든요.

그런데 트렌스포머가 극장에서 내리고 몇달후에 부천시민회관에서 트렌스포머를 상영한다는 포스터가 붙어서
"오냐! 이번에는 꼭 가고만다!" 하고 벼르고 벼렸는데.. 개봉 2일전쯤부터 트렌스포머 포스터들이 사라지더군요.
그래서 시민회관에 전화를 걸어 물어봤더니..

"사정이 생겨서 트렌스포머를 상영 못하고.. 파워레인져를 상영하게 됐으니 보러오세요"

...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스물 다섯살 먹은 사람한테 애들 영화인 파워레인져를 보러오라니,..
이유야 어찌된건진 모르겠으나.. 당시가 한창 초등학교, 중학교 방학이 시작되었을때라 아동들을 공략하기엔
트렌스포머보다는 파워레인져가 낫지 않겠느냐.. 라는 판단이 작용한 결과.. 가 아닐까 생각이 되더군요.

그런 이유로 이 "파워레인져 사건"은 저의 "수백만가지의 안좋은 추억들" 중 하나로 곱게 모셔져 있습니다.
그래서 좀 불안한게.. 이번에도 저 국가대표가 아니라 요상한 다른 영화로 바뀌는거 아닐까.. 싶은 불안감이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것이죠..

토요일이 개봉이니 이제 이틀밖에 안남았는데.. 기대하면서 기다려야겠습니다.
간만에 싸게 영화도 보고.. 재미있게 주말을 보내야겠군요.

뭐 이렇다는걸 알려드리면서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PS.. 시험 이야기를 안하는 이유요? 에이.. 아시면서..(뭘?)

by FrontierJ | 2009/10/22 16:34 | 기타.. 넋두리 | 트랙백 | 덧글(3)

근황

최근 근황 포스팅입니다.. 요새 워낙 쓸게 없어놔서.. (....) 아니 쓸건 많지만 막상 자판을 두들기다보면
연결이 안되어서 그냥 뒤로 버튼을 살짝 눌러버리는게 다반사라 말이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네.. 시험기간입니다!
4학년 2학기의 시험기간이라 수강과목은 3개지만 1개 교양 2개 복수전공 과목인데다..
복수전공과목 하나는 실습발표수업이라 무시험입니다. 오늘은 현대기독교음악 CCM이라는 교양과목
시험이 있는데.. 교수님께서 설명하셨던것 그리고 수업자료만 잘 보면 될듯하네요,.
(문제는 가로넣기 식 문제엔 리얼 쥐약이지만..)

사회복지실천론 시험이 내일인데.. 과연 좋은 결과가 나올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워낙 범위가 다방면인 관계로..

하여간 시험 개시 포스팅은 이걸로 마치고 내일 중간고사 종료 포스팅으로 다시 찾아오겠..
(이걸로 내일것 까지 날로 먹을려는 계획은 성공?)

by FrontierJ | 2009/10/19 11:08 | 기타.. 넋두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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