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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이 블로그는? & 카테고리 설명 & 방명록

 
이 블로그에 대한 간단한 소개 및 카테고리의 설명 그리고 포스팅에서
주로 볼수 있는 단어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이 포스팅은 방명록을 겸하고 있습니다.
막상 방문덧글을 남기고 싶은데 마땅히 남길곳이 없다면
이곳에 덧글로 달아주세요

관심있으신 분은 클릭!

by FrontierJ | 2012/12/27 11:47 | [필!! 공지사항 독!!] | 트랙백 | 덧글(36)

[도와주세요 이글루스 지식인!] 노트북 구매하려고 합니다.

며칠전에 올린글에서.. 친구 노트북 인수는 친구녀석이 마음을 홱까닥 바꿔버리는 바람에 무산됐고..
결론은 이제 새 노트북을 살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예산은 40 ~ 59까지 생각중입니다.
주로 하는건 "영상, 문서작업, 인터넷, 게임(FM시리즈, 문명5)입니다."

지금 살펴보고 있는 제품들이..

후보1 - 레노버 ideapad Z575 59313981 
AMD / APU A / A6-3400M (1.4GHz) / LED 백라이트 / 밝기 자동 조절 / 15.6인치 / 1366x768 / 
500GB / 4GB / DDR3 / DVD레코더 / OS 미포함 / AMD(ATI) / 라데온 HD6720G2 / 1.5GB / 2.6Kg / 
6cell / HDMI / D-SUB / 웹캠 / 블루투스 2.1 

후보2 - 레노버 ThinkPad Edge E320 1298-RP4 
인텔 / 코어i5-2세대 / i5-2430M (2.4GHz) / LED 백라이트 / 13.3인치 / 1366x768 / 
320GB / 4GB / DDR3 / 옵션(선택사항) / OS 미포함 / AMD(ATI) / 라데온 HD6630 / 1GB DDR3 / 1.86Kg /
6cell / HDMI / D-SUB / 웹캠 / 블루투스 3.0 / (ODD 미포함)

후보3 - MSI CX640 i3 Falcon 
인텔 / 코어i3-2세대 / i3-2310M (2.1GHz) / LED 백라이트 / 밝기 자동 조절 / 15.6인치 / 1366x768 / 
320GB / 2GB / DDR3 / DVD레코더 / OS 미포함 / 엔비디아 / 지포스 GT 520M / 1GB / 2.6Kg / 
6cell / HDMI / D-SUB / 웹캠 / 블루투스 2.1 / USB 3.0

후보4 - 한성컴퓨터 SPARQ GT45-B940 
인텔 / 펜티엄 / B950 (2.1GHz) / LED 백라이트 / 14인치 / 1366x768 / 
500GB / 2GB / DDR3 / 옵션(선택사항) / 멀티부스트 / OS 미포함 / 엔비디아 / 지포스 GT 525M / 
1GB / 2.2Kg / 6cell / HDMI / D-SUB / 웹캠 / 블루투스 2.1 / USB 2.0 / USB 3.0 / 멀티 리더기 /

후보5 -  도시바  Satellite C640 PSC2WK-00D002
인텔 / 코어i3-2세대 / i3-2310M (2.1GHz) / LED 백라이트 / 14인치 / 1366x768 / 
640GB / 4GB / DDR3 / DVD레코더 / 7 홈프리미엄 / 엔비디아 / 지포스 315M / 1GB / 2.04Kg / 
6cell / HDMI / D-SUB / 웹캠 / 블루투스 3.0 / USB 2.0

후보6 - 도시바 Satellite C665 PSC57K-00D003
인텔 / 코어i3-2세대 / i3-2330M (2.2GHz) / LED 백라이트 / 15.6인치 / 1366x768 / 
640GB / 4GB / DDR3 / DVD레코더 / OS 미포함 / 엔비디아 / 지포스 315M / 1GB / 2.34Kg /
6cell / HDMI / D-SUB / 웹캠 / 블루투스 3.0 / USB 2.0

후보7 - 레노버 G470 AH 3025-79K
인텔 / 코어i3-2세대 / i3-2310M (2.1GHz) / LED 백라이트 / 14인치 / 1366x768 / 
750GB / 2GB / DDR3 / DVD레코더 / 7 홈프리미엄 / AMD(ATI) / 라데온 HD6370 / 1GB DDR3 / 2.2Kg / 
6cell / HDMI / D-SUB / 웹캠 / 블루투스 3.0 / USB 2.0

이 7대 정도를 뽑고 있는데 뭐가 좋을까요? 삼성이나 LG, 소니로 가고 싶은 마음도 굴뚝 같지만.
워낙 바가지요금이 많아서.. 가성비 좋은 놈으로만 골라봤는데. 이 외에도 괜찮은 물건들이 있을까요?
그리고 레노버의 경우는 액정문제가 말이 많던데.. 저 중에서 가장 액정이 괜찮은건 도시바 제품인가?
AS문제야.. LG, 삼성아니면 거의 나가리 상태일테지만 그나마 속을 덜 썩히는 회사는 어디일까요?
능력자분들의 추천을 기다립니다!

by FrontierJ | 2011/12/29 00:24 | 디지털세상 | 트랙백 | 덧글(4)

눈물이 난다.

정치인의 연설을 듣고 눈물을 흘린적이 딱 두번있다.

이전에도 한번적었던것 같은데. 한번은 "노무현 새천년민주당 상임고문 대통령 출마 선언문" 과
그리고 어제 "나는 꼼수다" 33회를 들으며 들었던 "정봉주" 17대 국회의원의 연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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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확정 선고가 되고 피선거권 10년, 영원히 정치인으로서 매장당하는 판결이 나온다고 할지라도
다시 2007년이 돌아온다고 할지라도
나는, 부도덕한 지도자, 부도덕한 정치인의 비리를 파헤치는데 여전히 앞장설것입니다.
벼랑 끝에 선 심정으로 다시 외치겠습니다.
다시 여러분들 앞에서 BBk 저격수, FTA저격수, 최전방 공격수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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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승리한다. 역사는 배반하지 않을것이다.

by FrontierJ | 2011/12/28 15:21 | 역사/정치/문화/시사 | 트랙백 | 덧글(0)

[도와주세요 이글루스 지식인!] 노트북 CPU 성능에 대하여

노트북만 쓰다가 얼마전에 데스크탑을 구입해서 사용했는데.. 갑자기 데스크탑을 쓰니까..
너무나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2달만에 전격적으로 매각(?)을 하고 노트북을 알아보고 있는데.
친구놈이 내가 쓰던 노트북을 하나 인수할려? 라는 제안을 하더군요.

친구가 쓰는 노트북 모델은 LG X-Note R450 - MR44K 모델이고 제가 쓰는 모델은 LG X-Note RB400-E7SSL 모델입니다.

제가쓰는 모델 RB400에 비해서 다른건 다 좋은데.. 문제는 CPU네요.
일단 제 모델의 노트북 CPU는 Intel Core 2 Duo T5600 인데.. 친구 노트북의 CPU는
Intel Pentium Dual Core T4400 거든요. 펜티엄 듀얼코어하고 코어2듀오라면 분명히 코어2듀오가
앞서는걸로 알고 있어서..

그런데 분명히 R450-MR44K 모델은 아직도 판매가 되고 있는 제품이고 2010년에 출시된 제품인데
어째서 2008~09시즌에 출시된 RB400모델 보다 CPU를 낮은걸 썼는지 궁금한데.

저 두 CPU를 서로 비교해보면 과연 얼마나 성능차이가 날까요? 지식인분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by FrontierJ | 2011/12/27 10:23 | 디지털세상 | 트랙백 | 덧글(6)

말씀 하나, 사진 한 장


너희는, 다만 공의가 물처럼 흐르게 하고, 
정의가 마르지 않는 강처럼 흐르게 하여라.
 (아모스 5장 24절, 표준새번역)

by FrontierJ | 2011/11/25 11:24 | 역사/정치/문화/시사 | 트랙백 | 덧글(0)

잊지말자..

내가 한표를 행사 할 수있는 지역에서 FTA를 찬성한 국회의원
- 인천광역시 남동구 갑 "한나라당" 이윤성
(잊지말자. 내년 4월이 얼마 안남았다)

by FrontierJ | 2011/11/23 20:56 | 역사/정치/문화/시사 | 트랙백 | 덧글(0)

뜨거운 것이 싫어..

요즘 왠만하면 하루에 한잔씩 아메리카노~ 를 마십니다. 
아침 빈속에 마시면 체지방 분해에 좋거든요

그런데 아메리카노가 상당히 뜨거운데.. 제가 뜨거운걸 잘 못마시기도 하고 해서 
얼음이 들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십니다. 가격이야 비싸기도 하고 커피파는곳마다
천차만별이지만 대략 2500원 정도 하는것 같아요..(주로 마시는곳은 요거X레소)
(싼곳은 1500원씩 하는 곳도 있지만..)

그런데 요즘 파리바X트에서 아메리카노 5천만잔 돌파기념이라고 해서 1000원씩 하더군요.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같은 금액인줄 알고 주문했더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3천원이라는 청천벽력같은 통보!...
솔직히 말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야 그냥 찬물이나 얼음만 넣어주는건데..
너무 비싸 ㅡㅡ...

하여간에 Only 'Hot" 한 것만 1000원 행사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Hot"한 걸로 마셨는데......

결론은.....?????

입천장에 엄청 큰 물집이 잡혀버렸...(....)

얕은 껍질이 한꺼풀 벗거지네요 ㅜㅜ... ㅡㅜㅜ
그냥 앞으로 안댐비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마실래요.. (쓰려라..)

by FrontierJ | 2011/11/20 22:07 | 일상 / 넋두리 | 트랙백 | 덧글(2)

황당한 일

출근하면서 아침을 편의점에서 간단히 때우고 나오면서..
"안녕히 계세요" 라고 인사했더니..


"예! 많이 파세요!"(.....)란다...

.....(.......)

순간적으로 "예! 많이 팔게요!" 라고 이야기를 하고 말았다 ㅡㅡ..


by FrontierJ | 2011/11/14 17:18 | 일상 / 넋두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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