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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이 블로그는? & 카테고리 설명 &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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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rontierJ | 2010/12/01 10:54 | [필!! 공지사항 독!!] | 트랙백 | 덧글(36)

[공지] Caption 제작현황 및 번역인 덧글전용 및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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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rontierJ | 2010/01/01 10:55 | LSLG & LADV 리뷰 | 트랙백 | 덧글(79)

근황~

오늘도 별로 쓸게 없어서 대충 쓰는 근황포스팅입니다.

1. MOS - Excel 시험결과
예.. 오늘 오전 11시 20분에 제가 다니는 학원에서 MOS 마스터 과정 제 1시험인 MS 엑셀 2003 버젼 시험이
있었습니다.. 결과는... 어땠느냐고요?

18문제 중에 이리저리 헤멘문제도 있고.. 2문제는 풀다가 이게 아니다 싶어서 다시 풀기로 풀었던것도 있었고
뭐 이것저것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과는?

하여간 연습때는 잘했는데 막상 실전으로 들어가니까.. 실제 출제되는 문장들은 뜻을 오묘하게 꼬아놔서
이건지 저건지 머리 열나도록 생각나게 하더군요. 긴장한탓이었는지 손도 조금떨리고..

아!! 글쎄 결과는?????!!!!

하여간에 다른 사람들은 문제 널널하게 풀어도 제한시간 50분중에 20분만 지나도 끝내고 나온다는데..
저는 거의 35분이 지나서야 나왔습니다.. 다른 사람은 쉽게 한다는데 저는 왜이리 어렵게 사는걸까요?

아악!! 시끄럽고 결과는????????


......그닥... 말씀드릴만한건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예.. 합격했습니다.. 엑셀 분야 총점 1000점 만점에 906점....
900점 못 넘기면 나가 죽으라고 하셨던 선생님 기준점수에 +6이니 나가죽을 일은 없겠네요.
MOS 4가지 분야 (엑셀, 파워포인트, 엑세스, 워드) 중에 하나만 합격해도 2학점이 인정되는데 어쨌든..
2학점을 Get.. 하게 되면서 일단 학점 부족면에선 벗어나게 됐습니다. 이제 인터넷 성적표를 출력한후
교학팀에 제출하고 2주후에 정식 자격증 나와서 제출하면 문제는 해결 되네요..
이제 3개 남았네요.. 파워포인트는 쉽다고 하니까 괜찮은데.. 워드는 좀 껄끄럽고 엑세스는 어렵기로
소문이 나서 잘될지.. 일단 최소한의 목적은 달성했으니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왠만하면 나머지 3가지 시험을 무사히 통과해서 MOS 마스터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노력해야겠군요..
시험 잘 보라고 응원해주신 이웃분들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제는 가장 걸림돌은 중국어능력시험성적표로군요 (HSK.. 빌어먹을..)
이제 HSK도 내년부터는 초중등 시험도 구술시험을 포함시킨다고 하는데.. 어차피 올해는 물건너갔으니..
기회도 없는거고.. 하아.. 졸업대체시험은 없는건가..

2. 영화 2012를 봤습니다.
오늘은 목사님의 부탁으로 학생회 애들을 인솔해서 부천역 근처의 극장에서 2012를 봤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컴퓨터 학원과 같은 건물이어서 결론은 하루에 2번을 왔다갔다 했다는 말..
자세한 내용은 다들 알고 계시거나 혹은 영화를 곧 보실분을 위해서 패스하고.. 결론은 딱 두줄..

1. 영화는 스케일도 크고.. 미국(특히 대통령)에 대한 미화도 대단했습니다.
2. 중국의 국제위상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음(이미 충분히 높지만..)을 이 영화를 통해서 느꼈습니다..

영화를 보신분은 공감하실지 안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무늬는 중국학 전공이라 그런지..
그런쪽으로 많이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개인적인 설레발일지도 모릅니다만..

오늘의 포스팅은 이걸로 마치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by FrontierJ | 2009/11/21 22:44 | 기타.. 넋두리 | 트랙백 | 덧글(1)

근황..

오래간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최근에 하도 정신없는 일이 많아서 그런지.. 막상 포스팅 거리가 있어도..
자판이 잘 안두들겨지더라구요.. 아무래도.. 권태기가 오고 있는건가..(....)
하여간 죽었을까봐 걱정하실 딸랑 "몇분"에게 "나 살아있음 뿌우'ㅅ'!" 식의 소식을 전해드릴까합니다.

1. 최근 MOS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학점 계산 결과.. 이번학기에 들은 쓸데없는 교양수업때문에 2학점이 빈다는 충격적인 통보를 받은 주인장은
학점을 메꾸기 위해서 눈물의 투혼을 발휘..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MOS 자격증이 2학점이 인정된다는 첩보를 듣고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월~금 5일동안 빠지지 않고 다니는데.. 학교도 다니고 있고 실습도 하고 있고 가게도 도와주는 입장이라서..
학원 시간은 밤 8시 30분 부터 10시까지로 잡았습니다. 덕분에 집에 들어오는 시간은 매일 11시가 넘거나..
운 좋으면 10시 안짝.. 결론은 피곤스럽습니다. 그래도 어차피 사무쪽에 관련한 자격증 하나는 있어야..
취업에 도움될듯도 하고.. 딱히 학점때문이 아니고 (계기는 학점때문이지만.) 하여간 다니고 있습니다.

PS.. 조교누나.. 그런데 학점결산을 3번이나 했는데 그때마다 너는 졸업학점엔 이상없다고 하시고는
왜 갑자기 딴소리 하심 ㅠㅠ 불안해 죽겠네.. (망할놈의 HSK...)

2. 이번주 토요일 MOS 엑셀분야 시험이 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오전 11시 20분에 MOS 엑셀분야 시험이 있습니다.
(MOS시험은 총 4가지 분야 그중 하나만 따와도 학점인정).. 잘볼수 있도록 기도 좀 해주세요..
나름대로는 몇번 연습도 했는데.. 틀리는 부분도 있어서리.. 불안불안..
본래는 MS워드와 엑셀 시험을 동시에 봐야되는데.. 지금 엑셀도 불안한데 워드까지 준비하는건
돈만 날리게 될 지름길이 될것 같아서.. 엑셀만 준비중.. 나중에 파포 시험볼때 워드를 같이봐야겠다는
계산중입니다.. 그나저나 시험을 잘봐야되는데 ㅡㅡ..

3. 사회복지학과 졸업시험을 봤습니다.
화요일엔 사회복지학과 졸업시험을 봤습니다.. 복수전공인 관계로 중어중국학과와 사회복지학 모두를
신경써야 되는 저는 머리가 술러덩 빠질지경.. 안 그래도 앞머리 숱이 몇년사이 눈에 띄게 줄고 있는데..
게다가 사회복지학과는 졸업시험이 신청제더라구요.. 중국학과에서는 시험장소하고 시간만 통보해주고..
해당자가 그냥가서 시험만 보면 되는데.. 여기는 이상하게 신청제(....) 덕분에 신청기간을 넘기는 바람에..
어떻게 해야 하나 불안에 떨었지만 교수님의 배려 & 사회복지학과 조교의 병가로 인해 겨우 등록에 성공
시험을 봤는데.. 시험장에선 시간도 부족하고 실력도 부족하여 찍기신공을 많이 구사했습니다 (....)
그런데 60문제푸는데 제한시간 50분... 90문제 푸는데도 제한시간 50분 주면 이건 좀 이상한거 아닌가효?
요일에 결과가 나온답니다. 통과를 못할시에 불합격한 부분만 1만원씩내고 재시험..(...)
총 8과목중 몇과목이나 합격을 했을지는 내일 나오겠네요.. (혹시.. 전부 불합격이면 8만원인가효 ㅜㅜ)

4. 사회복지학과 전공영어시험도 준비해야 합니다.
사회복지학과에서 제시하는 졸업자격중에는 토익도 있습니다. 토익 점수가 심하게 좋은(?)관계로.
(학교 모의토익에서 졸업커트라인에 30점차로 탈락한 관계로..)
대체 영어시험을 봐야되는데.. 아직 언제 시험을 본다고는 나오지 않았네요..
문제는.. 영어라면 쥐약이라는거죠.. 어찌 하오리까 ㅜㅜ.

5. 사회복지학과 실습이 다음주면 끝납니다..
이제 3번만 더 출근하면 사회복지실습이 끝납니다. 남들 방학때 실습다닐때에 이런저런 사정으로
학기중에 하게된 실습이어서 몇번이나 이 실습때문에 발목을 잡혔습니다. (학원문제라든가.. 이런저런)
실습을 어째서 방학때 해야 하는지 뼈져리게 깨달았습니다.. 왠만하면 3학년에 마치는게 낫습니다.
월~화 학교 수~목(때로는 금) 실습 금요일엔 가게.. 등으로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네요.
본래는 이번주에 끝나야 했는데.. 사정이 있어서 다음주로 밀리게 되었네요.. 끝까지 발목을 잡네.,.
실습과제도 제출해야 되고 상담일지도 작성해야되고 실습일지도 작성해야되고 집단지도프로그램도
기획해서 돌려봐야 됩니다.. 죽것습니다.,

6. 보고서가 밀려있어 ;ㅁ; !!
제출해야 할 보고서가 산더미 처럼 밀려있습니다. 다음주 내로 실습처에서 내준 레포트도 내야하고..
11월 30일에는 교양과목 레포트 및 사회복지실습 발표가 있습니다.. 골이 빠개질것 같습니다.
특히 사회복지 실습 발표가 잘 끝났으면 좋겠네요.

7.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시험이 2010년 2월에 있습니다.
본래는 올해 5월부터 자격증관련 수험서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귀국도 6월말에 했고 8월까지 정신없게
살았고 복학했고.. 11월 말이되어서야 내년 초에 시험이 있다는 말을 들은 주인장은.. 발등에 불났네~
하면서 거금을 들여 사회복지1급 요점정리와 기출문제집을 구입해서 공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만..
위에서 나열한것들이 머리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공부는 안되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이젠.. 100일도 안남았는데 ㅠㅠ... 그런데.. 저는 중국학과가 1전공이고 사회복지가 2전공인데..
어째서 사회복지1급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걸까요? (응?)



8. 그런데 취직은.?


오로지.. 기도와 노력과 간구............ㅠㅠ...

뭐 이렇다는걸 알려드리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by FrontierJ | 2009/11/19 16:12 | 기타.. 넋두리 | 트랙백 | 덧글(4)

죄송합니다 루져입니다..


안그래도 최근 졸업문제에다 스펙 스트레스하고 취업문제 등등때문에 너무나도 울고 싶은데
결정적으로 친절하게 뺨까지 때려줘서 고맙습니다 이도경씨..
이로써 저는 외모, 학벌, 재산, 직장등등 모든 면에서 루져로 판명났네요..
 

by FrontierJ | 2009/11/10 08:48 | 영화 / Ani / TV | 트랙백 | 덧글(3)

대륙의 새우깡

벌써 귀국한지 5개월이 넘어가고 있는데.. 뜬금없이 올리는 "대륙의 군것질거리" 시리즈 입니다..
본래는 작년에 중국에 가자마자 발견해서 폰카로 찍어뒀는데.. 포스팅은 1년이 넘어서 하게 되는군요. 쿨럭.
하여간 이놈의 귀차니즘이란..

중국에도 한국의 대표적인 식품회사인 농심이 들어가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인의 국민과자인 새우깡
역시 중국에서도 잘 팔리는 과자중에 하나인데.. 어느날 학교내에 있는 큰 슈퍼마켓에서 껀수없나? 하면서
이리저리 다니다가 본 새우깡은 참 반갑더군요..

농심에서 만든 새우깡 그리고 매운새우깡이 있었고 옆에 중국 과자회사에서 만든 "짜가 새우깡"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 중국 농심에서 만든.. "한국에선 아직 출시되지 않은" 기발한 새우깡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두둥! 카레 새우깡!!!! (가리 션씨아티아오)
- 폰카라서 그닥 화질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이거 중국에서 새우깡 상표만 따라한건 아닐까 했는데.. 진짜 중국농심에서 만든것이더군요.
지금 까지 새우깡이란 오징어먹물 새우깡(웩~), 매운 새우깡, 새우깡밖에 안봐온 저였기에 카레 새우깡이란
뭔가 도전정신을 불어 넣어주는(?) 아이템이었습니다..
어떤맛일까 궁금해서 당장에 계산대에서 구입한후에 집에 도착해서.. 일단 먹어보자 하고 까봤더니..
약간의 카레향이 돌더군요.. 빛깔은 확인하시긴 어렵겠지만..약간 황갈색의 빛을 띄고 있습니다..
매운 새우깡이 약간 붉은색의 빛깔을 띄고 있는거와 비슷하게 말이죠, 그렇다고 매운 새우깡 처럼 진한색을
띄고 있는게 아니고 겨우 눈으로 분간할수 있을정도의 빛깔을 가지고있습니다.

맛을 보니까.. 카레 맛이라기 보다는 카레향이 돈다고 해야 할까? 매운 새우깡처럼 톡쏘는 맛은 없더군요.
한마디로 정의를 하자면.. 카레향이 도는 새우맛이 나는 새우깡,.. 이게 딱 적당할것같군요..
기대했던것보단 맛이 없었습니다. 가격은 4원으로 한국돈 780원 정도였는데.. 한국보다 비싸더군요.
중국에서 파는 한국과자들이 조금씩 비싼편이라 그런지.. 새우깡 역시 약간은 비쌉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봤더니 중국에서 살다 오신분이 깨끗한 화질로 "카레 새우깡" 사진을 올리셨길래..
퍼와서 삽입을 해봅니다.
결론은? 카레새우깡보다 매운새우깡이 더 맛있는것 같다.. 입니다.. 입맛은 개개인 나름이니까 다른분들은
어떨지는 잘 모르겠지만서도..하여간 한번 중국에 가보시면 사서 드셔보세요..
국내에 출시된다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뭐 이렇다는걸 알려드리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by FrontierJ | 2009/11/09 10:00 | 맛있는 음식은 인생의 행복! | 트랙백 | 덧글(5)

미스테리한 선수.... 그 이름은 바로...!!!!



10경기.. 혹은 15경기동안 골을 못넣으시다가도 인테르만 보면..
불같은 골을 기가막히게 넣어주시는

"밀란" 셰브첸코 형님이십니다!!!!!!!!!!!!

죽음의 F조.. 이탈리아 챔피언 인테르 밀란 / 스페인 챔피언 바르셀로나 / 타타르스탄 챔피언 루빈카잔
우크라이나 챔피언 디나모 키예프가 만나 악전고투를 치르고 있는 09/10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F조

일단 셰브첸코의 골과 전반 삽질로 위기를 맞았던 인테르는 신입생(?) 밀리토와 스네이더의 활약과
디나모 골리의 자비로 역전에 성공하면서 조예선 1위로 올라셨지만..

문제는......!!!!!!!!!!


1위와 꼴찌의 승점차가 2점밖에 안된다는거죠!
아직 앞으로 2경기가 남았으니 어떻게 될지 참으로 미스테리 하네요..
게다가 저 4팀이 모두 해당 국가 리그에서 1위를 순항하고 있는 팀인데.. 역시 죽음의 조인가봅니다..
국내리그에서 1위를 고수하고 있는 팀들이 챔스에선 예선탈락하지 않을까 조바심을 내야한다니...
  
그나저나 셰브첸코는 어째서 인테르만 만나면 안넣던 골을 집어넣는지 참 궁금합니다..
자신의 정점을 찍었던 밀란시절의 최대 라이벌에 대한 승부욕이 아직도 짙게 남이있는 탓일까요?
아니면 첼시시절 기회조차 안주고 자신을 박대했던 무링요 감독에 대한 복수심의 발로 일까요?

하여간에 벤치에서 셰브첸코의 골을 바라보던 무링요는 아마 간이 콩알만해졌을것 같네요..
역전골 들어가니까 팔짝팔짝 뛰면서 기뻐하던데. 냉정한 스타일의 무링요답지 않게 말이죠.
어떤 시나리오라도 다 가능한 죽음의 F조 디나모키예프와 안드리 셰브첸코의 선전을 기원해봅니다.

by FrontierJ | 2009/11/05 10:38 | Calcio | 트랙백 | 덧글(3)

답답한 궁금증..




과제 하려고 자판을 두들기는데.. 극심하게 하기싫고 쓸내용도 안풀리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ㅠㅠ
내일까지 제출인데 ㅡㅡ;;.. 하아.. 답답하네 ㅡㅡ..

by FrontierJ | 2009/11/01 23:02 | 한문장으로도 느낄수 있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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