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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이 블로그는? & 카테고리 설명 & 방명록

 
이 블로그에 대한 간단한 소개 및 카테고리의 설명 그리고 포스팅에서
주로 볼수 있는 단어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이 포스팅은 방명록을 겸하고 있습니다.
막상 방문덧글을 남기고 싶은데 마땅히 남길곳이 없다면
이곳에 덧글로 달아주세요

'09년 9 ~ 12월 HSK 시험일정 (한국)


관심있으신 분은 클릭!

by FrontierJ | 2010/12/01 10:54 | [필!! 공지사항 독!!] | 트랙백 | 덧글(34)

[공지] Caption 제작현황 및 번역인 덧글전용 및 Q&A


이 포스팅은 지속적으로 "상단"에 위치합니다.
일단 세부사항을 "꼭" 읽어보신후 덧글을 달아주세요.

2009. 4. 2 Dear My Friend - 기타자와 미야코편 작성완료 - by 본부장 
2009. 4. 4 Dear My Friend - 기타자와 미야코편 공개 - by 레피온


세부사항(클릭!)

by FrontierJ | 2010/01/01 10:55 | LSLG & LADV 리뷰 | 트랙백 | 덧글(77)

복귀완료.

예 어제 한국으로 복귀했습니다. 막상 한국에 오니까 적응도 안되고 하네요..
가장 적응안되는건 시간.. 여느때와 같이 일어나서 시계를 보니 7시40분..
"아니.. 내가 이렇게 늦잠을 잤나?" 했더니만.. 정신을 차리고보니..

맞다. 중국은 한시간이 느리지..(즉 중국이 6시40분이면 한국은 7시40분..).. 일단 오늘은..
너저분한 머리도 자르고.. 옷정리 좀 하고 해야겠네요..

그리고 사람들 만날 준비도 조금씩 해야겠네요..

오늘은 이걸로 마치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PS.. 인터넷이 빨라서 좋습니다 :)

by FrontierJ | 2009/07/01 10:04 | 기타.. 넋두리 | 트랙백 | 덧글(7)

짐을 대략 결산해보면..

남방항공에서 제한으로 걸어둔건 일반석 무료 수하물 20kg 기내 반입은 허용수치가 12kg + 노트북인데
줄이고 줄여서 화물칸에 싣는 짐이 현재 23kg 이고.. 기내로 들고 들어가는 제 짐이 20kg정도.
(캐리어 23kg / 배낭형 가방 11kg / 옆으로 메는 가방 4kg / 노트북가방 5kg) 총 43kg 정도 인데..   

택배로 부치라고 부탁받은 물건도 있는데.. 약 8kg정도 되니까 그거 포함하면 50kg도 훌쩍 넘어버리죠.
그런데 같이 가는 형이 짐이 별로 없기때문에 부탁받은 물건 8kg 정도 맡기면 되고.. 기내 수하물도
적은가방 3개 봐주면 그냥 들고타고.,.(크기는 눈에 보이지만 무게는 눈에 안보이니..)
저번에도 배낭이 최소 12kg + 노트북 가방 까지 들고 탑승했었는데 별 말이 없었던걸 보면..
(대한항공이라 그랬는진 몰라도..)

안된다고 그러면 형님한테 부탁해서 가방 하나 정도 맡기면 되고.. 4kg짜리를 맡기면 될듯하고요.
일단 예정으론 기내휴대는 가방2개 (배낭1 + 노트북1) 정도니 문제는 케리어 내부..
아직 싸야 할.. 청바지와 옷이 몇개 정도 있으니.. 대략 24~6kg 정도에서 끝날듯한데..
같이 가는 형님 말씀으로는 30kg 정도는 봐준다고 하고.. 하여간 답변이 다 오락가락이라 잘 모르겠네요.


넘칠경우 킬로당 벌금이 한국돈으로 4600원.. 대략 중국돈으로 25원 정도. ㅡㅡ;;
일단 다시 짐 검사를 해서 줄일수 있는건 줄여야겠네요. 책같은건 지금 많이 두고 가는편인데.
(어학연수때 쓰던 교재는 전부 두고 가고 있다능..) 정 안되면 한국으로 택배 붙일수 있는건 가격알아보고
붙여야 하나 생각중입니다, 내일 한번 전화 걸어봐야겠네요. 보증금까지 다합하면 대략 남는돈이 300원(6만원)
정도 되니까.. 100원정도라면.. 괜찮을지도.. 뭐 하여간 별 이상한걸로 고민중이라는걸 말씀드리고 저는 이만,.~

by FrontierJ | 2009/06/25 07:18 | 대륙에서의 생활 | 트랙백 | 덧글(7)

걱정되는것..



짐을 꾸릴때의 딜레마.. "수하물 제한"..
아무리 줄이고 줄여도 20kg는 말도 안되는 무게.. ㅡㅡ
26kg는 봐주겠지? -_-a  서비스 안좋다는 남방항공이라는게 캥기지만..

by FrontierJ | 2009/06/24 16:45 | 한문장으로도 느낄수 있어! | 트랙백 | 덧글(6)

최근 근황..~


HSK 시험을 봤어요! ( '')a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어제 HSK 시험을 봤습니다.. 벌써 HSK도 3번째 보는거다 보니.. 어느정도 익숙해졌네요.
어제 시험 난이도는 쉬운 편이었습니다.. 듣기도 좀 수월했고.. 독해 부분의 동의어도 왠만한 한자만 안다면....
답을 바로 추정할수 있는 문제도 조금 나왔었고요..

그러나 장문번역에 상당히 약하다보니.. 장문의 본문에 딸려 나오는 문제들은 찍은게 상당히 많네요..
종합부분에서 주관식 문제는 역시 쉬운게 나왔지만 획을 빼먹어서 틀린 문제도 있고.. 막상 기억이 안나서
다른 글자를 써넣은것도 있고 그렇네요 ㅡㅡ;; 역시 저에게 가장 어려운건 독해와 종합부분인듯해요..
어법이야 대략 찍으면 된다지만 ㅡㅡ..

그런데 쉽다고 말은 했는데.. 성적이 안습으로 나오면 어쩌지? 라는 걱정도 되긴 한다는..
그래도 중등C급(6급)은 받아야 그래도 "중국어... 먼지만큼은 압니다" 할텐데.. ㅜㅜ...
(게다가 제가 다니는 한국의 대학은 6급 이상 취득해야 졸업가능.. 컥..)
그래서! 공지사항에 있는 "중국내 HSK 시험일정"을 "HSK 한국 시험일정"으로 살짝 바꿨습니다...
한국에서도 준비해야겠죠.. (응시료가 중국의 2배던데(10만원) ㅜㅜ... 학원까지 다니면.. ㅎㄷㄷ하겠네..)

귀국준비에 돌입했습니다 'ㅁ'!

어제부터 짐 정리를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집에 있던 그릇이나.. 기타 물건들은 다 나눠주고 있고..
한국으로 가져갈 책과 교재들은 대부분 가방안에 넣었고요.

그나마 중국에 살면서 산물건이 거의 없어서 정리는 간단하게 끝날듯.. 그리고 자금난에 허덕이다못해
200원(약 4만원)에 카메라 넘겼습니다 ㅜㅜ.. 막상 여행가면 쓸려고 산거였지만.. 여행은 북경 여행 며칠
다녀온게 끝인데다가.. 이게 건전지로 돌아가는걸 일부러 구입했는데.. 오히려 불편하더군요..

나쁜점은 전지가 너무 빨리 달아버려서 몇번 찍지도 못하고 끝나는 경우도 많았다는거죠..
(에너자이X 건전지는 약간 오래가긴 했습니다만..)

그덕에 어느정도 자금난은 해소 됐네요.. 이제 기숙사 보증금 200원 (약 4만원) 돌려받고.. 하면..
끝나네요.. 목요일쯤 방 대청소 하고.. 금요일쯤에 점검 받으면 될듯합니다..

그리고 짐을 싸면서 생각하는건데.. 영화 DVD 많이 들고 귀국해도 걸리거나 하진 않겠죠?
40장정도 되는데.. 공항에서 트집 잡힐일 없기를.. (작년에 10장 좀 넘게 들고 들어갔는데 별일없어서리)
이제 남은건 수하물 kg 제한에만 안걸리면 되네요.. 학생인데 좀 봐주겠지.. 하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곧 귀국하니까.. 한국에 있는 반가운 얼굴들 다시 만날수 있게 되는거 그거 하나는 기분이 좋네요.
솔직히 마음으론 별로 들어가고 싶지 않습니다만.. (....)

곧 인터넷이 끊길것 같습니다 'ㅅ'!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던것 같은데.. 기숙사에서 100원(약 2만원)짜리 인터넷 카드를 구입해서
31일간 사용할수 있는데.. 저번달 22~3일정도에 카드를 바꿨으니.. 제 예상으로는 빠르면 내일쯤..
길게 버텨도 3~4일안엔 인터넷이 끊길듯합니다. 곧 귀국이라 카드사서 인터넷 개통할필요는 없으니
갑자기 제가 아무소식 없이 잠잠하면 "아.. 끊겼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만약 끊겨도 한인촌 PC방에서 포스팅한다면 모를까.. 귀국 전까진 포스팅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찾아주시는 분은 상당히 적고.. 이웃분들 빼곤 덧글도 안달립니다만.. 그래도 미리 알려드립니다!

최근 근황은 이걸로 줄이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PS.. 과연 몇급이나 나올까 ㅡㅡ.. 솔직히 6급은 기적이고 5급은 선방한거고 4급? 아니면 3급 ㅜㅜ?

by FrontierJ | 2009/06/22 19:48 | 대륙에서의 생활 | 트랙백 | 덧글(8)

중국에서 먹고 있는 간식 그 두번째

지난번에 중국에서 먹고 있는 간식으로 "위미르어꺼우창".. 쉽게 말해서 옥수수 소세지를 소개해 드렸었는데.
오늘도 요즘에 먹고 있는 간식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그런데 이건 가격이 좀 나가는 간식이라서..
많이 먹고 있지는 않고.. 가끔씩 끼니 대신으로 때울때 먹고 있는 간식입니다..

무엇인지.. 한번 보실까요?

관심있으신 분은 (클릭!)

by FrontierJ | 2009/06/20 18:31 | 맛있는 음식은 인생의 행복! | 트랙백 | 덧글(8)

귀국 일자 확정!!!!!!!!!!! & 열받는 일들..



예.. 뱅기표 샀습니다.. 중국 남방항공.. 6월 30일 오후 3시 45분표로.. 집에 도착하면 대략.. 못해도..
7시~8시? 정도 되겠네요..

이것들이 분명히 전화 걸어서 물어볼때는 대한항공 저녁편 특가 900원 (18만원)짜리가 있다고 해놓고는
막상 가니까 6월 30일 건 대한항공표없다고.. 29일걸 사자니.. 시험 안보고 도주하는것도 괜찮긴 하지만 캥기고..
그래서 남방항공 표가 얼마냐고 물어봤더니 950원 (19만원)이라길래 그거 달라고 했더니..
그것도 이미 다 떨어졌다고 하면서.. 창가자리는 1100원(22만원)인데 그것밖에 없다고..

그말을 들은 저와 같이갔던 형은 동시에 기가차서 한마디를 했습니다.

비행기에 창가 자리고 아니고가 어딨어!

퍼스트 클래스 아니면 다 똑같은거지! 하면서 말을 했더니.
"지침이 어쩌고.. 요금 지정표가 어쩌고" 말을 해대는데.. 거짓말이란게 눈에 뻔히 보여도..
어쩔수 없다는게 화가 나더군요.. 7월 남방항공 가격은 1350원 (27만원)으로 정해졌다고 하는데..
더이상 싸우기도 짜증나고 해서.. 발권해버렸습니다. 뱅기표+공항택시비로 잡아놨던 예상가가 천원(20만원)
이었는데. 100원(2만원) 플러스 되어버렸죠.. 덕분이 지금 지갑에 70원 밖에 없습니다.. 전재산입니다 ㅜㅜ..
(70원 약 14000원) 집에 돈을 좀더 부쳐달랠까 생각도 해봤지만.. 그렇게 하기도 아깝고..

10여만원 정도 송금받는다고 해도 안쓰고 "통장에 남겨두고 한국에서 쓰는게 낫지" 하는 생각도 들고 해서..
걍 70원으로 남은 열흘 버티려고요.. 그런데 문제는 모레가 HSK라 요녕대로 가는 왕복택시비 계산하면...
70원에서 절반은 택시비로 날아가버릴텐데.. 이렇게 되면 남은 35원으로 9일을 버터야 합니다.
어차피 식사는 점심만 먹으니까.. 1끼에 5원(천원) 잡고.. 일주일은 버틸수 있겠네요..!!..
문제는.. 밥 말고도 들어갈 돈이 있는게 문제지만 (....)

아무래도 중국에서 쓰려고 가져온 디카를 팔까 생각중입니다.. 후배녀석이 200원(4만원) 쳐준다네요..
그런데 한국에서 중고로 메모리카드까지 껴 팔아도 8만원 받던데.. 걍 팔지 말까 ㅡㅡ?

뭐 하여간.. 한국돈 7000원 정도로 9일 버티기 작전이 성공할지.. 기대해봐야..(퍽!)
기숙사 보증금은 출국하기 하루 전인 29일쯤에 기숙사 검사 한후에 돌려준다고 하니..
200원(4만원)은 수중에 들어오겠지만.. 그전이 막막하네요.. 이렇게 되면... 선물은 사갈수도 없네요..
하여간 주님께서 뭔가 길을 좀 내려주시겠죠 ..(....)

그나저나 일요일이 시험인데 나 뭐하는거지? 귀국이라고 정줄을 놨나 ㅜㅜ..
뭐 이렇다는거 알려드리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by FrontierJ | 2009/06/19 20:58 | 대륙에서의 생활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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