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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在 这傅客 里 什么? (이 블로그 안에는?). & 카테고리 설명

 
이 블로그에 대한 간단한 소개 및 카테고리의 설명 그리고 포스팅에서
주로 볼수 있는 단어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이글은 수시로 최신화 됩니다. 고로 상단에 위치합니다!)
최신화 일자 - 08. 1. 16 PM 4 : 20 (new)




관심있으신 분은 클릭!

by FrontierJ | 2008/12/31 23:59 | [필!! 공지사항 독!!] | 트랙백 | 덧글(24)

[공지] Caption 제작현황 및 번역인 덧글전용 및 Q&A

앞으로 캡션 제작현황은 이 공지를 통해 알려집니다.
이 포스팅은 지속적으로 "상단"에 위치합니다.
일단 세부사항을 "꼭" 읽어보신후 덧글을 달아주세요.


세부사항(클릭!)

by FrontierJ | 2008/12/31 23:59 | LSLG & LADV 리뷰 | 트랙백 | 덧글(58)

요즘엔..


포스팅 하는게 귀찮을때가 많다..

...귀찮기라기보다는.. 정신을 차려보니 너무 시간이 많이 흘러서리 오늘은 패스..
(요즘엔 왠지 이런 분위기네?)

by FrontierJ | 2008/07/05 23:23 | 한문장으로도 느낄수 있어! | 트랙백 | 덧글(3)

막상.. 하려하니 귀찮다..

좀 뜬금없지만.. 이번엔 제가 가지고 있는 특이한점을 한번 써보려고 하네요..
이게 좀 특이한거라면 특이한겁니다만. 다른 분들에게도 그런 끼(?)가 있는지 궁금해서 써봅니다.


무슨 끼? (클릭!)

by FrontierJ | 2008/07/04 22:23 | 기타.. 넋두리 | 트랙백 | 덧글(1)

정신없이 시간은 간다. (어제 오늘 잡담모음)

1. 어제는 이글루스에서 몇안되는 "절친한 이웃분"의 초대로 직접 뵙고 점심식사를 대접받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했습니다... (대략 8년만의 오프모임..)
   대체적인 후기를 적을려고 했으나.. 문장력이 워낙 딸리는 까닭에 정리가 안되는군요..
   (그래서 이웃분의 후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명.. 얻어먹기라고하죠.(퍽퍽!)
   어제는 돌아온후에 집에서 이것저것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포스팅도 못했네요.
   더 큰 이유는 디카를 준비해갔음에도.. 메모리카드를 깜빡해서 기념사진은 한컷도 못찍어서.
   사진 포스팅을 즐기는 저한테는 답이 안나왔다.. 라는것도 이유입니다만..(나만 바보인가?)

2. 오늘은 가게에서 하루종일 있었습니다. "장사가 안된다.. 안된다.. 해도 이렇게 안될수가 있냐!" 
    하면서 말이죠.

3. 정신 차리고 달력을 보니 벌써 7월이 3일이나 되었네요.. 시간이라는게 뭔지....
   이번주 마치고 드디어 유학원을 직접 돌아다녀볼생각입니다... 인터넷으로만 봐서는
   믿을수 없는 이 "불안함". 일단 알아보고는 있는데.. 어학연수가 처음이라서 대략난감이네요.
   (도와주실분은 언제든지 환영.. 굽실굽실..)
   그런데 가게가 "여름비상체제"에 돌입한 까닭에 아무래도 날잡아서 몇곳씩 돌아야 할판이네요..

4. 어학연수는 둘째치고.. 요새 중국어 공부를 놓다시피했더니 발음이 상당히 죽었더군요.
   내 뜻대로 발음이 안되~~.. 아무래도 학원을 다시 다녀야 할려나 봅니다.
   발음테이프라도 하루종일 듣고 따라해야 할련지 원.
   미봉책으로 최근 가게TV채널은 중화tv로 고정해놓고 중국드라마, 뉴스, 중국연예프로를
   계속 보고 있는데.. 문장중에 단어 몇개만 들릴뿐 역시 답답합니다.
   한방에 중국어 잡는 방법 없나..

어제와 오늘의 잡담 모음은 이걸로 마치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by FrontierJ | 2008/07/03 22:30 | 기타.. 넋두리 | 트랙백 | 덧글(3)

시력 검사를 받았어요.

가게에서 잠깐 짬을 내어 어머니와 함께 "짐꾼으로".. 외출을 했습니다.. 가게 근처에 있는 시장에서
찾을 물건들. 그리고 살것.. 그리고 안경을 수리하셔야 한다고 해서 안경원에 갔습니다.


그런데? (클릭!)

by FrontierJ | 2008/07/01 22:51 | 기타.. 넋두리 | 트랙백 | 덧글(5)

맛있는 비빔국수..

어제는 우리 교회 청년회 회원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러 갔다왔습니다..
회장을 맡고 있는 형님께서 형수님과 "입맛이 없을때 우연히 갔다가 반해버렸다는"..
비빔국수집을 다녀왔습니다.

저야 원래 "면 종류"를 그닥 좋아하지 않고요.. (콩국수 싫어.. 냉면은 잘먹지만..) 그래서
별로 기대를 안하고 갔습니다..

30년동안 비빔국수를 전문으로 했다는 곳 답게.. 메뉴는 딸랑 "비빔국수" 하나인데..
비빔국수(보통) 비빔국수 (곱배기) 비빔국수 (왕곱배기) 만두 밖에 없고..
밑반찬은 백김치가 전부... (백김치는 왠지 김치같지 않아서 싫어하는데..!!!)
이렇다 보니.. 그나마 가지지 않았던 기대가... 이제는 정말 물건너간것이 되었는데..


그런데 맛은 어땠는데? (클릭!)

by FrontierJ | 2008/06/30 23:04 | 맛있는 음식은 인생의 행복! | 트랙백 | 덧글(4)

가끔씩은...8

"오늘 좀 안풀리네.."

쓸말은 산더미인데... 내용이 잘 안풀릴때도 있다..

(고로 오늘은 땜빵....)

by FrontierJ | 2008/06/29 21:59 | 한문장으로도 느낄수 있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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